안녕하세요.
회사에서 만난 사람들 정말 친한 경우가 아니라면 청첩장 모임 가서 괜히 부담스럽고 축의할때도 신경쓰여서 잘 안갑니다.
청첩장 모임은 정말 친한 지인들, 당연히 올 친구들에게 그동안 내 곁에 있어줘서 고맙다는 의미로 대접하고 그 마음을 감사히 받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회사 지인의 경우 대강 둘러대고 저는 나중에 커피 사주세요! 하고 빠지는데, 그거 가지고 인간 관계나 회사 생활이 틀어진 적은 없습니다.
관계는 평소 본인 하기 나름이고 너무 눈치 볼 필요는 없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