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중국이 비호감인지 너무 알고싶어요

공자학원은 공산당 체제선전기관이고, 최미역행도 공산당 선전영화로 논란이 되었고 공산독재국가인 중국은 세계적으로 비호감인데 태국, 튀르키예도 각각 입헌군주제인데 왕실의 권한이 강하고 에르도안 대통령의 장기집권으로 그럴텐데 왜 태국, 튀르키예는 그렇게 비호감이 아닌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과거에는 병력의 수와 칼의 강도(철 제련술)이 전쟁의 승기를 잡았습니다

    우리나라의 몇배나 되는 중국을 두려워하고 사대한것은 다 아는 일이죠 그 두려움의 끝에 증오가 있는것으로 압니다

  • 중국은 지금뿐만 아니라 역사를 돌려봐서도 절대 호감이 될수가 없어요 내내 우리나라를 간섭하고 지배하려고 들었씁니다. 특히 조선시대때는 사대의 예라고 하여 수백년동안 우리를 거의 통치를 했어요. 얼마나 우리나라가 줏대없고 자주성없는 국가인지 알수 있는 예시입니다. 지금도 마찬가지에요 지금은 정권에 따라 다르겠지만 뻑하면 짝퉁 만들고 우리 기술 몰래 뺴어가서 제품 생산하구요. 특히 625때는 중공군떄문에 14후퇴까지 하는 등 공산화가 될뻔도 했어요.

  • 기본적으로 우리나라는 공산국가에 대한 불편한 마음을 가지고 있고 또 워낙 가까운 나라에다가 북한과 밀접한 관계를 갖고 있으면서 우리편에 서서 우리를 돕지 않는 국가라서 도움이 안된다고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보더라도 중국의 성장은 공산국가의 힘이 되고 세상의 기본이 되는 제조업등을 블랙홀처럼 빨아들이기 때문에 국가별로 중국을 향한 불편한 감정을 갖는 것이라고 봐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 중국같은경우는 우리나라와 매우 밀접한관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역사적으로 볼때 남북이통일을하지 못한것도

    다 중국영향이 큽니다 그리고 경제, 정치적으로 매우 얽히고 섥혀서 더 그렇습니다

  • 태국과 튀르키예는 중국에 비해 상대적으로 덜 비호감으로 인식되는 이유는 정치적 체제와 권위주의 정도, 외교 정책, 경제적 요인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입니다. 중국의 경우, 인권 문제와 강압적인 대외 정책으로 인해 국제 사회에서 더 큰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