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반용기는 폴리프로필렌재질로, 환경호르몬이 나오지 않는 재질입니다. 그래서 간단히 앞접시로 쓰거나 간단히 전자렌지를 돌릴 때 써도 돼요. 하지만 플라스틱은 플라스틱이기 때문에 스텐이나 유리, 도자기그릇처럼 튼튼하지는 못하고, 여러번 사용하게 되면 스크레치가 생겨 세균번식에 취약하기 때문에 한두번정도 재사용 후 버리시는게 좋습니다. 저는 햇반같은 즉석밥을 잘 먹지 않아서 쓰레기가 몇개 없는데도 넘 아까워서 지금은 조그만 화분넣어서 화분받침으로 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