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반 먹고 나면 용기가 두껍고 재질도 좋은거 같아 버리기 아까운데 활용할 수 있는가요?

한국 사람에게 쌀은 주식이며 대부분 가정에서는 전기밥솥 등 이용해 밥을 해 먹는데 한번씩 모자르거나 쌀이 없으면 간편하게 햇반 데워먹기도 합니다. 햇반 용기는 두껍고 재질도 좋아 보이는데 활용할 수 있는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햇반용기는 폴리프로필렌재질로, 환경호르몬이 나오지 않는 재질입니다. 그래서 간단히 앞접시로 쓰거나 간단히 전자렌지를 돌릴 때 써도 돼요. 하지만 플라스틱은 플라스틱이기 때문에 스텐이나 유리, 도자기그릇처럼 튼튼하지는 못하고, 여러번 사용하게 되면 스크레치가 생겨 세균번식에 취약하기 때문에 한두번정도 재사용 후 버리시는게 좋습니다. 저는 햇반같은 즉석밥을 잘 먹지 않아서 쓰레기가 몇개 없는데도 넘 아까워서 지금은 조그만 화분넣어서 화분받침으로 쓰고 있습니다.

  • 기본적으로 햇반 용기는 열에도 버틸수 있도록 제작된 플라스틱이지만 여러번 재사용 하는 것은 건강에 좋지 않을 수 있습니다.

    가끔 접시가 부족할때 일회용 접시 대용으로 사용하는게 그나마 재활용할수 있는 용도라고 생각되고

    오래 사용하면 환경호르몬의 영향을 받을 수 있어 그 이후에는 버리시는게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저는 햇반용기를 상황에 따라 2~3번 정도 다시 사용하기도 하는데 그래도 너무 오래 사용하는건 좋지 않을거 같습니다.

  • 몇 번 정도는 활용할 수 있으나, 결국 플라스틱이므로 영구적인 사용이 어렵고 세균 번식 등의 위험이 있으니 주의하여 사용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햇반용기 재활용 하시는 분들이

    의외로 많이 사용하시더라구요

    아무래도 플라스틱에 밥을 넣고

    게속 사용하면 발암물질이 나오기

    때문에 재사용 안하시는게 좋을듯 싶네요

  • 안녕하세요 햇반 용기 같은 경우는요 반찬통으로 잠깐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아니면은 고양이나 강아지 사료통으로도 괜찮은 쓰임새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재활용 좋은 정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