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랑 남미 사람들은 겉과 속이 다르지 않고 정이 많고 직설적인 편인가요?

멕시코랑 남미 사람들은 겉과 속이 다르지 않고 정이 많고 직설적인 편인가요? 영국이나 일본은 좀 겸손을 가장해서 앞뒤가 다르고 뒷담 많이 한다는데 저쪽은 어떤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멕시코랑 남미 분들은 감정을 숨기지 못해서 겉과 속이 완전 똑같아요

    기브면 춤추고 화나면 그 자리에서 소리 지르니까 일본처럼

    돌려 말하며 뒷담화하는 일은 없어서 편하죠

    직설적인 매운맛에 정신이 번쩍 들 때도 있지만 정이 많아 금방 친해져요

    다만 약속 시간 늦는 것도 아주 직설적이라 내 혈압이 먼저 오를 수 잇으니

    화끈한 정과 인내심을 세트로 챙겨야 해요

  • 멕시코나 남미 사람들을 만나보면 대체로 남유럽 사람들과 비슷한 쾌활한 면이 있으면서도 말씀하신 직설적인 것 같습니다. 며칠 전에도 학회 관련 일로 미국 출장을 갔다왔는데 만난 사람들 중 중남미 쪽 사람들이 많았는데 학술적이면서도 쾌활한 질문들을 많이 남겼네요 ㅎ

  • 안녕하세요.

    멕시코를 비롯한 남미 사람들은 대체로 감정 표현이 솔직하고 정이 많은 편입니다! 겉과 속이 다르지 않고 직설적이며 친근하게 다가오는 문화적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답변 내용중에 추가 설명이 필요한 사항이 있으시면 부담없이 말씀해 주세요.

  • 멕시코와 남미는 가족과 인간관계를 중시하고 감정 표현이 비교적 활발한 문화가 많습니다. 친근하고 솔직하게 느껴질수 있지만 사람마다 다르고 국가별 차이도 큽니다. 영국이나 일본 역시 겸손함이 위선이나 뒷담화로 이어진다고 일반화하기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