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부부 라고 하는 것은
서로 의지하고 서로를 믿고 서로를 챙겨주고 서로를 보살피면서
알콩달콩 단란한 가정의 모습을 가지는 것이 아닐가 싶어요.
그런데 아내 분은 정작 남편과의 대화보다는 친구드로가 대화를 자주 나눈다,
물론 친구와 스트레스 푸는 것은 이해할 순 있으나
남편과 대화자체를 단절 하는 것은 남편의 대한 배려가 부족한 부분도 큽니다.
고로, 친구와 대화를 나누는 아내를 질투 하는 남편 분의 마음은 충분히 공감이 됩니다.
그러나 남편 분이 노력을 해야 할 필요는 있습니다.
아내 분이 친구와 대화를 나누는 것에 대한 질투를 느끼긴 보담도
아내 분에게 대화 신청을 먼저 하고 대화를 나누는 것도 필요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