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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직한황여새196
제가 당뇨 판정을 받은적은 없고 피부때문에 3급이였고 곧 보충역 육군훈련소를 가는데 최근에 당이 높아서 약먹고 조절 중이에요
지금은 공복 110에서 115사이 나오고 있는데 약이 소변으로 당을 내보내는 약이라서 아마 소변검사에서 걸리고 정밀검사 받게될 것 같아요
퇴소 안하고 꼭 수료 하고 싶은데 미리 면담이나 문진표에 약 먹고 당 조절 중이라고 말해도 될까요? 군의관님이 지금 정도 혈당인데 귀가시키실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chamber
훈련소에서 당수치가 126이상시 퇴소 가능성이 높습니다. 당뇨로 판단되어 군복무가 어렵다고 판단 됩니다. 병원의 정밀검사를 받거나 병역판단 재검사를 받을 상황에도 나올수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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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심플한체리잼
본인이 그 정도 의지를 보이시면 퇴소 안 시키고 끝까지 갈 겁니다 요즘 군대에 사람이 없어서 그렇습니다 또한 애매한 병으로 쉽게 퇴소 시키지 않습니다 정말 죽을병이어야 내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