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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한가한베짱이251

한가한베짱이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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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봐도 그렇게 잘 했다고 생각하지 않는데 유독 한 사람이 잘 했다고 칭찬하면 가식이 맞는건가요?

회사생활 하다보면 나에게 주어진 업무를 스스로 진행하면서 결과에 대한 만족도는 본인이 가장 잘 알고 있으며 그 상태로 보고하는 경우 반드시 지적 받기도 합니다. 그런데 주위 동료 중 내가 봐서는 잘했는데 왜 저러는지 모르겠다고 말하는것은 가식적인 사람이 맞는건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삐닥한파리23

    삐닥한파리23

    꼭 가식이라고 하기는 무리가 있죠 사람마다 성향이나 가치관, 생각이 다르고 정말 내가 볼때는 잘한 거 같다고 생각할 수 있기 때문이죠 다만 평소에 가식이 많고 질투, 시샘, 비꼬기를 잘하는 사람이라면 그런 경우에 가식일 가능성이 큽니다.

  • 살다보면 여러 유형에 사람을 만나게 됩니다

    특히 사회생활은 더하지요

    자고로 그런 부류 의 사람들중에

    님에게 물어보세요

    저사람은 나에게 도움이 되는 사람일까?

    답은 같을것 같습니다

    자고로 남을 비방하고 헐뜯는 사람들은 본인의 잘못은 절대 자기에게 보이지않습니다

    오히려 잘못을 잘하고 있다고 오판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사람과 가까히 지내면 언젠가는

    다른이에게 님을 헐뜯는 일이 생길겁니다

    가식 이게 답입니다

    그냥 안볼수는 없으니 가식을 최대한 감추고 그냥 예예 웃어버리세요

    그게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