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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제가 사귄지 얼마 되지 않은 여자 친구가 있는데 그런데 성격도 너무 안 맞고 그냥 혼자 있는게 더 편해서 헤어지자고 해야 하는데 말을 못 하겠어요 쉽게 말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세심한황조롱이89
안녕하세요. 반딪불이처럼반짝거리는너의목걸이입니다.
연락을 점차 줄이면서 서서히 정을 떼시는게 좋아보입니다.
한동안 시간이 흐르고 나서 헤어지자고 하시는 수밖에 없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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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요미판다곰198
안녕하세요. 일곱빛깔 무지개입니다. 여친을 사귄지 얼마되지 않았다면 관계가 더 깊어지기전에 본인의 생각을 솔직하게 이야기 하시는게 서로에게 좋을듯 합니다.
항상 따뜻하고 활달한 고슴도치
안녕하세요. 항상 따뜻하고 활달한 고슴도치입니다. 만난지 얼마 되지않았다면 그저 솔직하게 말하는게 가장 현명한 방법 같아요. 좋아서 만남을 가져보고 싶었지만 안맞는 것 같다고.
무난한황새43
안녕하세요. 깜찍한손자손녀들너무나사랑합니다입니다.
연락을 뜸하게 하시면서 시간을 갖자고 하세요.
그러면 여친도 눈치를 채고 마음을 정리할 수 있을겁니다.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
안녕하세요. 세상에 필요한 존재가 되어보자입니다.사귄지 얼마되지않았다면 여자친구한테 되도록 빨리이야기하시는것이 좋습니다.
우람한바다매195
안녕하세요. 우람한바다매195입니다.정말 쉽게 말할 수 있는 방법은 카톡이나 문자로 하는 방법이 있겠죠.하지만 만나서 얼굴보고 헤어지시는게 가장 현명한 선택이라고 생각 됩니다.말하기 어렵고 꺼려지는 부분은 어쩔수 없지만, 좀 더 나은 결과를 얻기 위해서는 최소한 통화로 이별을 통보하시는게 좋지 않을까요?
새까만발발이85
제가 질문자 분의 상황을 다 알 수는 없지만, 그럴때는 솔직하게 털어놓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는데 털어놓지 못해서 질질 끌리다가 서로 상처만 받고 끝났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