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효과 봤습니다 지병이 있어서 운동 할 때 잡아 주는 사람이 필요하기도 했고 웨이트를 제대로 배워보고싶어서 피티를 했었는데 다행히 제가 만난 피티쌤은 제 몸 근육에 맞게끔 운동 프로그램을 짜주고 제 관절 가동범위 파악을 잘 해주셔서 관절 가동범위가 넓지 않으면 바로 바로 대체 할 수 있는 다른 운동을로 프로그램을 짜주셨어요 트레이너 잘못 만나면 초반만 잘 가르치는 척 하고 뒤부터는 그냥 설렁 설렁 가르치기도하구요 제가 옮기기전 헬스장에서는 헬스장 대표가 가르친 pt회원이 어느순간 트레이너 되어있더라구요 그래서 트레이너를 잘 만나는게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