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수능에 미적분나오는지 궁금합니다.

이전에 뉴스를 봣는데 뭐 이전에 몇년생이엿는지 기억이 나진 않지만 한 1998년생인가 부터 미적분이 수능필수과목에 들어가지않는다고들엇던거로기억합니다. 따라서 현재 수학과정이 쉬워질것으로 예상되는데요 현재 실질적으로 고등수학은 어느수준까지배우는지궁금합니다. 그리고 이과도 미적분이없나요? 아무리생각해도 이과가 미적분안배우는게 이해가안되서질문남겨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현행 교육과정과 수능에서는 미적분이 출제되고 있습니다. 고등학교 선택과목 중에 미적분이 있고, 수능 선택과목에도 미적분이 있습니다. 따라서 작성자님이 말씀하신대로 모든 학생들이 미적분을 공부하고, 응시하지는 않고 있습니다.

    또한 2028학년도 수능부터는 수학 영역에서 선택과목이 사라지고 수1/수2/확통 영역에서 모든 문제가 출제될 예정입니다. 하지만 수능에서 미적분이 사라질지라도 고등학교 선택과목에는 미적분이 계속해서 남아있을 것입니다.

    사실 수능에서 미적분이 제외된 상황에 대해서는 대학 교수들도 문제를 제기할만큼 사회적 이슈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다만 정부에서 심화수학(미적분과 기하에 해당)을 수능 과목에 추가할지에 대해 논의하다가 추가하지 않기로 결정했기 때문에 2028학년도 수능부터는 수능에 미적분이 출제되지 않는 것이 확실시되었습니다.

  • 현행 수학능력시험은 수1 수2 에서 공통과목으로 22뮨항이 출제되고, 확률과통계, 미분과 적분, 기하와벡터 중에서 하나를 선택하여 시험을 칩니다.

  • 지금은 문과 이과라는 개념이 사라졌습니다

    물론 문과 이과가 나뉘기는 하지만 지금은 그걸 문과 이과라고 칭하지는 않습니다

    수능을 볼때는 수학1 수학2를 필수적으로 보고 선택적으로 미적분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선택으로는 확률과 통계와 미적분 둘 중에 하나를 골라서 할 수 있습니다

  • 현재 대한민국의 고등 교육과정에서는 수학 과목이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미적분은 수학의 중요한 분야 중 하나이며, 대부분의 과정에서 교육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과 분야에서도 미적분을 배우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