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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친한 고등학교 친구가 급하다고 해서 100만원을 빌려 줬는데 3개월이 되도 갚지 않고 있습니다. 잊은 것 같아 가끔 얘기하면 '잊었었다 곧 보내주겠다' 말만 하고 안보내주네요. 친구가 기분 안 상하게 받을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좋은하루 되세요^^
친구분은 님을 깊게 생각하지 않은거 같습니다. 돈을 빌렸고 갚는 약속까지 되어 있는데.. 3개월이나 지났다면 친구분에게 강하게 어필 하셔야 할것 같습니다. 지금 이유로 친구분이 기분상해 님에게 얘기한다면 그거 또한 친구분을 생각 해보는것이 맞다고 생각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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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
세상에 필요한 존재가 되어보자 입니다.
친한진구한테 돈빌려주고 3개월이나 지났는데 아직도 못받았다면 하루한번 계속 달라고 이야기하세요.3개월이나 지났으면 친구가 미안해해야되는것입니다.친구기분을 생각할때가 아닙니다. 독촉하세요.
행복하게살아요
예로부터 돈은 앉아서 빌려주고 서서 받는다라는 말이 있죠. 그만큼 빌려준 돈은 받기 어렵다는 표현인데요.
친구에게 급전이 필요졌다라고 말해 볼 필요가 있고요. 아니면 약간의 거짓말을 보태 몸건강이 안좋아서 돈이 필요하다라는 식으로 말해 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