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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란드,메시,음바페가 7골로 득점 공동 1위라네요. 과연 누가 득점왕을 차지 하게 될까요?

현재 이번 월드컵 경기에서 득점을 제일 많이 넣은 선수가 총 3명입니다. 아르헨티나의 니오넬 메시 선수와 프랑스의 킬리안 음바페 그리고 오늘 두골을 넣은 노르웨이의 엘링 홀란 선수가 7골로 공동 1위를 달리고 있는데요. 과연 이 세명의 선수 중에서 2026 북중미 월드컵 득점왕은 누가 차지 하게 될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프랑스와 아르헨티나가 결승전에서 만날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경기를 한 경기라도 더 치르는 프랑스와 아르헨티나의 음바페와 메시 선수가 득점왕을 할 것 같습니다.

    개인적인 바람으로는 메시가 마지막 월드컵을 하는 만큼 우승과 득점왕 모두 차지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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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일단 무조건 결승까지 올라가는 팀의 선수가 1등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만큼 경기를 많이 뛰고 골을 넣을 확률이 높아지니까요^^ 어느선수든 응원합니다~

  • 저는 음바페가 차지할 거 같습니다. 메시는 일단 나이가 많아서 체력적인 부담이 클 거 같고 홀란드의 노르웨이는 결승까지 가기에는 무리가 있을 거 같기에 경기수도 많을 거 같고 젊은 음바페가 차지할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