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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올때 자전거 타면 자전거가 많이 상할까요?
안녕하세요. 지인에게 빌린 자전거를 타고 다니는데 비를 맞았을때 자전거가 많이 상하는 것은 아닌가 해서 질문합니다. 비가 심할 때는 타지 않고 타게 되면 한 10-15분 정도 비를 맞게 되는데 비에 젖은채로 그냥 세워놓으면 자전거가 많이 상할까요? 혹시 비가 왔을때 자전거를 탔다면 자전거를 위해 반드시 해줘야 할 일이 있을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비 맞으면 녹, 부식 땨문에 자전거는 조금씩 상할 수 있습니다.
특히 체인, 기어, 브레이크 부위가 습기에 약합니다.
비 맞고 나면 물기 닦아주고 체인에 윤활유를 꼭 발라주세요.
장시간 방칫시 커버를 씌우거나 실내 보관이 좋습니다.
짧게 비 맞는 건 괜찮지만 관리 안하면 수명은 줄어듭니다.
일단 비는 산성비라서 자전거에 비를 맞으면 무품들이 녹슬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자전거는 많이 상하기 시작을 할꺼고 고치는 비용이 많이 나올수 있습니다. 그래서 자전거는 비 안맞는 곳에 잘 보관 하시는게 좋습니다.
일단 비에 맞은 자전거는 깨끗이 닦아 주는 것이 가장 중요하죠. 또 체인에 윤활유를 발라 주시면 좋구요. 급하게 윤활해야한다면 마른 천으로 체인을 여러번 감싸 페달을 돌려 최대한 물기를 제거해 주세요
비를 맞으면 자전거에 녹이 슬거나 부품이 빨리 닳을 수 있습니다. 비에 젖은 채로 두지 말고, 타고 난 뒤에는 물기를 잘 닦아주고, 체인에 오일을 발라주면 자전거를 오래 쓸 수 있습니다.
적당하게 내리는 비를 맞으며 자전거를 타는것도 또 하나의 운치있는 추억이라고 생각됩니다. 빗물은 깨끗하지 않기에 자전거를 타고 난 후 집에서 다시 물로 세척을 해주고 건조를 시키면 됩니다.
비 맞은 자전거는 젖은 채 두면 녹슬거나 부품이 상할 수 있습니다. 짧은 시간 비를 맞았더라도 마른 천으로 물기를 꼼꼼히 닦아내고, 통풍이 잘 되는 곳에 보관하는 것이 자전거를 오래 사용하는 좋은 방법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