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내마음가는대로룰루랄라니나노입니다.
연애를 시작할 때 과거의 모든 일들을 모조리 말해야하는 것도 아닌데 그리 배신감까지 느낄 것 까지 있을까요?ㅎㅎ배신감이라기 보다는 지금 내 여자친구에게 그런 진한사이가 있었다는 것에 충격을 받은 것 같은데 사람에 따라서는 그냥 과거의 일로 크게 신경쓰지 않을 수도 있는 일이예요~저는 과거보단 지금에 충실하는게 제일 좋다고 생각하는데, 과거에는 님의 남자친구이던 그 전남친에게 충실했던거고 이젠 헤어지고 현남친에게 충실하고 있으니 님의 잘못은 없는거예요. 지금 남친에게 더 솔직하기 위해 동거사실을 숨기지 않고 얘기한거잖아요. 이미 지난 과거에 목메봤자 달라질 것도 없는데 현남친지 님의 동거사실에 배신감까지 느낄 정도라면 그 사람과의 인연은 여기까지인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