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여친 처음 만나는날 집으로 오기게 부담스러워요

아들 여친이 엄마한테 인사하러온다는데

집으로 초대하기엔 아직인것 같고 사귄 기간이 6개월정도 되서 아직은 집으로 초대해서 음식해서먹이는 번거로움을 안하고 싶은데 괜찮을까요

제가 일을 하고 있어서 쉬는날 음식해서 대접하기엔 피곤해서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들 여친이 집으로 오는 것 밥을 해서 먹이는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사귄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집으로 초대하는 것도 아닌 것 같습니다 그냥 인사

    드리고 싶어하면 밖에

    카페에서 만나든지 식당에서 만나든지 하면 될 것 같습니다 간단한 길을 놔두고

    어렵게 힘들게 음식할 필요는 없을것 같습니다

    단호하게 말을 하세요 피곤해서 밖어서 보자구요

  • 그럼 밖에서 양식드시는거 어떠세요? 그리고 카페로 가는거 추천합니다^^ 젊은 친구는 양식좋아하니까 아마 괜찮을거예요 ㅎㅎㅎ

  • 안녕하세요

    인사 온다는데 의미가 있는 것 같군요.

    저 같으면 집에서 간단한 차와 함께

    인사 나누고 식사를 해야 하면 집 가까이 손님이 좋아하는 음식점으로 가면 어떨까요?

    제 경우는 아예 밖에서 만났어요.

    좋아하는 음식 알아봐서 미리 예약했고요

    너무 무겁게 생각하시지 말고

    아들의 의견도 들어보세요

    감사합니다~

  • 굳이 인사하러 온다그러면 밖에 나가서 기분좋게 식사를 하시거나 카페가는것도 괜찮죠 하지만 쉬는날 시간을 내기 싫으시다면 다음번에 만나자고 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