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알콜 맥주와 논알콜 맥주는 어떻게 다른가요?

무알콜 맥주와 논알콜 맥주가 있던데요. 둘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논알콜 맥주가 좀 더 맥주맛이나 향이 느껴지던데요. 차이점이 궁금해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무알콜은 알코올이 1도 없는 '맥주 맛 보리차'고

    논 알콜은 알코올을 0.05%쯤 몰래 숨겨둔 '맥주인 척 하는 사기꾼'입니다

    논알콜 100캔 마시고 음주측기 불면 빨간불 뜰 수도 있으니

    음산부나 '완전 무결'을 꿈꾸는 분들은 소수점 뒤에 0이 몇개인지

    현미경으로 들여다 보세요

    사실 둘다 술꾼들 입장에선 탄산수에 맥주 향수 뿌린 겁니다!

  • 무알콜이랑 논알콜은 이름이 한 끗 차이라 헷갈리기 쉽지만, 사실 알코올이 아주 조금이라도 들었느냐 아니냐가 핵심이에요.

    ​무알콜은 말 그대로 알코올이 0.00%로 아예 없는 걸 말해요.

    그런데 논알콜은 1% 미만의 아주 미세한 알코올이 포함되어 있는 제품입니다.

    논알콜 맥주가 더 맥주 맛에 가깝게 느껴지는 이유는 실제 맥주처럼 발효 과정을 다 거친 다음에 알코올만 나중에 뽑아내는 방식을 주로 쓰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맥주 특유의 향이나 풍미가 더 잘 남아있는 거죠.

    ​술을 아예 못 드시는 상황이거나 임산부라면 0.00%라고 적힌 무알콜을 고르시는 게 가장 마음 편하실 거예요.

    맛을 중시한다면 논알콜이 더 만족스러우실 거고요.

    평소 취향이나 상황에 맞춰서 잘 확인해 보고 골라보세요! 궁금증이 시원하게 풀리셨길 바랍니다.^^

  • 무알콜 맥주와 논 알콜 맥주는 부르는 명칭만 다를뿐 알콜이 없는 맥주 음료라는 같은 종류를 부르는 명칭입니다. 같은 거라고 보시면 될거 같습니다

  • 무알콜 맥주는 알콜이 거의 없거나 아예 없는 맥주, 논알콜 맥주는 알콜이 아주 적게 포함된 맥주입니다. 둘 다 알콜이 적거나 거의 없는 맥주라는 공통점이 있지만, 맛과 향에서 차이가 있을 수 있으며, 알콜 함량에 따라 두 음료의 차별점이 명확하게 나타납니다.

    따라서, 맛과 향이 중요한 소비자라면 논알콜 맥주가 더 맥주 본연의 맛을 느낄 수 있고, 알콜을 완전히 피하고 싶다면 무알콜 맥주가 더 적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