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한참여유로운식빵
일성향이 저랑 너뮤너무 안맞아서 힘듭니다
일을 3-4개월째인데도 안늘고 못하고 생각없이일하는데 제가 어떻게 생각을해야하나요?
너무너무스트레스받아여ㅠㅠㅠ힘드네요 헷던말또하게되고
6개의 답변이 있어요!
네 저도 그런 사람이랑 일하다 퇴사 했습니다^^
우선 스트레스가 너무 심하고 상대방이 감정 컨트롤을 너무 못해서 일방적으로 당한 케이스 입니다.
그렇치만 퇴사하고 나니 손해는 내가 제일 삼하더군요.
물론 마음은 너무 편합니다.
먼저 경험자로서 말하자면 방법을 찾아보시기를 권합니다.
술이라도 한잔 하자고 하면서 마음을 먼저 터보시길 추천드립니다.
한번에 다 풀려 하지마시고 하나씩 매듭을 푸신다 생각하세요.
저는 실패했지만 ..ㅠ ㅠ
선생님은 잘 풀리시기리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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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업무 스타일이 다르거나 함께 일하시는 분이 업무를 진행하는 데 있어서 뭔가 애로사항을 가지고 계시는 것 같습니다.
질문자님이 상사, 사수의 입장이신 것 같은데요.
우선 솔직하게 상대방의 업무 중 애로사항이 뭔지를 '정확'하게 파악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회사 내 입장상 상대방이 질문자님께 애로사항에 대해 솔직하게 말을 하지 못하거나 안할 수도 있고 경험 부족으로 모를 수도 있거든요. 본인의 문제가 뭔지를요.
쉽지 않은 일이지만 새로 온 부하 직원이 자신의 역량을 순조롭게 펼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상사와 사수의 역할이기도 합니다. 그 직원의 강점과 약점을 파악해 보심이 좋겠습니다.
그리고 직원에게도 업무 중 잦은 실수가 일어나는 부분을 해결할 수 있도록 해야 하는데 잘 해내지 못한다 싶다면 본인의 업무 순서를 구체적으로 작성한 후 어떤 상황에서 실수가 잦은지를 파악하여 체크리스트를 작성해보라고 하심이 어떨까요? 매일 체크하면서 실수를 줄여나갈 수 있도록요.
일단 글만 봐도 많이 스트레스 받고 계신 게 느껴집니다…
같이 일하는 사람과 성향이 너무 안 맞으면 생각보다 훨씬 더 힘들 수 있어요.
3~4개월 정도 됐는데도 계속 그런 상태라면 단순히 “아직 적응 중이다”라고 보기보다는,
업무 방식이나 소통 스타일 자체가 맞지 않는 경우일 가능성이 큽니다.
특히 “생각 없이 일하는 것처럼 느껴진다”는 부분은 일 처리 방식이나 책임감에 대한 기준 차이에서 오는 스트레스일 수 있어요.
이럴 때는 먼저 본인이 감당할 수 있는 선을 정하는 게 중요합니다.
계속 참고 쌓아두면 결국 말이 험하게 나가거나 관계가 더 틀어질 수 있기 때문에,
가능하다면 감정이 쌓이기 전에 차분하게 필요한 부분을 한 번은 짚고 넘어가는 게 좋아요.
그거는 그분이 일을 적성에 안 맞거나 애초에 좀 지능 자체가 떨어지거나 아니면은 애초에 열심히 하려는 마음이 없는 경우일 수 있고 다양한 경우가 있을 수 있는데요. 너무 힘들어하지 마시고요. 적당히 가르치고 안 되면 포기하는 것도 방법일 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
사람인 공식 멘토이자 실전을 기반한 현직 9년차 인사담당자 HR백종원 입니다.^^
일단 직무와 맞지 않으신 것 같습니다. 되도록이면 직무전환을 고려해 보시는게 좋을거 같구요.
고용노동부 통해서 직무전환 프로그램 참여해 보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힘드시겠지만 여기에 그런 고민을 한다고 도와줄순 없습니다 그냥 버티시던지 다른 일을 구해보시던지 하셔야겠죠
그리고 3개월 ~ 4개월이 됐는데도 일이 안는다면 그건 질문자님 문제입니다 누구의 탓도 아니에요 보통 사람은 3개월 정도 일을 하면 그 일에 대해서 어느 정도 적응력이 생겨요 그래서 일을 잘 하기 마련인데 3개월 ~ 4개월이 되도
일이 늘지 않았다면 그건 질문자님 문제가 맞다고 보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