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친구들에 비해 크기가 작아서 성기 털이 수북하면 좋겠어요
성별
남성
나이대
10대
저는 이제 고2가 되는데 치골쪽에는 중2때부터 살짝씩 나다가 지금은 치골이 안 보일 정도로 사진에 나와있는 정도까지 수북해졌어요(다른 사람 고추를 유심히 본 적이 없어서 수북한 편이 아닐 수도 있지만 제가 보기엔 수북한 것 같아요)
근데 털이 한두가닥 나기 시작한 때에는 보기 싫어서 가위로 열심히 자르곤 했는데 어느순간 가위로 정리하기 힘들 정도로 많이 나서 그냥 두었더니 지금은 사진에 나와있는 정도가 됐어요.
이제는 성기 털이 나는게 뭔가 멋있어보이고 어른다워보여요. 근데 사진에는 잘 안 보이는데 음낭 쪽에도 털이 한 1년 전 정도부터 나기 시작했는데 살짝씩만 나고 치골처럼 수북해지진 않아요. 저는 불알주머니 쪽에도 털이 수북해지면 좋겠어요. 방법이 없을까요..? 혹시 기다리면 수북해질까요..? 이미 1년정도 이 상태긴 해요..
그리고 제가 평소에는 고추 길이가 2.5센치이고 발기하면 최대 8.5센치예요. 친구들은 못해도 10센치고 13센치나 15센치정도 된다는데 저는 털이라도 많이 나서 뭔가 남성성..?을 지니고 싶어요. 방법이 없을까요..?
요약 정보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