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 요리를 하는 경우에 무엇으로 시작을 하는 것인지 물어보는 질문입니다. 이에 대해서 대답을 드리겠습니다. 생닭을 손질할 때 처음에 물로 헹구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물로 닭을 헹구는 이유는 닭 표면의 이물질이나 핏물을 제거하기 위해서입니다. 하지만 우유에 담그는 것은 닭고기의 잡내를 줄이는 데 효과적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우유에 포함된 카세인 성분이 닭 특유의 냄새를 중화시키기 때문에, 요리에 따라 우유에 담가두는 사람도 있습니다. 우유는 냄새 제거에 좋지만 세균을 줄이는 데에는 큰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대체로 닭은 씻으면 세균이 튀어서 씻지 말라고 하는데 개인적으로 씻고 싱크대 워싱을 더 깨끗하게 합니다. 그게 오히려 도 위생적이고 피의 비린내가 없기 때문에 괜찮습니다. 이를 잘 파악을 하고 요리를 하길 바랍니다. 닭은 생각보다 더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