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저축 계획에 대해서 질문입니다.

현재 매달 윤석열적금70, 주택청약25씩 저금하고 있는데

이제 투자를 한번 해보려고 합니다. 한달에 약 100만원은 추가로 투자할생각인데 어떤 비율로 어떤 종목을 가져가야 좋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한 경제전문가입니다.

    본인이 안정형이시라면 대기업군 배당주 위주로 포트폴리오를 가져가시면되고

    공격적이라면 분류별로 가져가시면 좋습니다.

    일단 장기배당주 50% / 중기스윙 : 30% / 단타 : 10~20%

    분류군은 미래부가가치가 큰 산업군 위주로 양자,ai,로봇,차 등이 되겠습니다.

    포트폴리오 비율은 유동적으로 계속 바뀌며 중요한건 국제정세를 잘 보실 필요가 있겠습니다.

    여기서 제일 사람들이 돈을 많이 잃는 것이 단타 도파민 중독인데요.

    단타는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처음엔 수익을 얻더라도 결국엔 욕심에 잃게 될 것입니다.

    내가 씨드가 좀 괜찮다하면 대기업군 배당주 위주로 안전하게 장기적으로 꾸준히 받아 드시는 것이 가장 좋다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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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 매달 저축하고 계신 청년도약계좌 70만 원과 주택청약 25만 원은 원금이 100% 보장되는 초안정형 자산 형성의 뼈대입니다. 여기에 추가로 투자할 한 달 100만 원은 저축의 안정성을 바탕으로 자산을 우상향시키는 '성장형 포트폴리오'로 구성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첫 투자인 만큼 변동성 위험을 낮추기 위해 투자 금액의 70%인 70만 원은 전 세계 경제를 주도하는 미국 우량주와 배당주에 적립식으로 분산합니다. 가장 추천하는 종목 비율은 '미국S&P500 ETF' 40만 원, 월배당 성향의 '미국배당다운존스 ETF'에 30만 원을 배분하는 방식입니다. 미국S&P500은 장기적인 자산 성장을 이끌어주고, 미국배당다우존스는 하락장에서 주가를 방어하며 매달 현금을 계좌에 꽂아주는 역할을 합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매달 윤석열적금(청년도약계좌)과 주택청약으로 95만 원을 안전하게 저축 중이라면, 추가 투자할 100만 원은 미국 시장 성장형 ETF 70%와 미국 배당 및 혁신기술주 ETF 30%의 비율로 장기 분산 투자하는 걸 추천해요. 구체적으로는 ISA나 일반 주식 계좌에서 매달 TIGER 미국S&P500에 70만 원, 나머지 30만 원은 KODEX 미국나스닥100 또는 SOL 미국배당다우존스에 적립식 분할 매수로 투자하는 게 좋아요. 한꺼번에 투자하기보다 월급날 쪼개서 사면 변동성 위험도 줄일 수 있고, 이미 95만 원의 안정적 저축과 함께라면 3~5년 내에 또래보다 훨씬 빠르게 자산이 불어나는 스노우볼 효과를 누릴 수 있을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