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첫눈에 반한 상대방이라면 적극적으로 대쉬를 하는게 맞을까요?

제가 어려서 부터 내성적인 성격이라서 좋아 하는 사람이 생겨도 먼저 다가가서 말거는걸 잘 못하는 편입니다.

그래서 중고등 학교때까지 짝사랑만 10번은 넘게 했을 겁니다. 대학교에 들어가고 군대를 다녀 오면서 조금은 내성적인 성격을 고치긴 했지만 아직까지도 좋아 하는 사람에게 좋아 한다는 말을 잘 못합니다. 그런데 최근에 학교에서 첫눈에 반한 사람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먼저 대쉬를 하려고 먼저 말을 걸었는데 상대방이 저를 보는 순간 저는 한마디도 못하고 죄송합니다.란 말만 남기고 돌아 섰습니다. 그 이후로 그녀 곁에 가는게 너무 힘드네요. 용기가 부족한거겠죠. 어떻게 하면 먼저 그녀에게 다가가 말을 걸어 볼수 있을까요? 연애 고수 분들이 조언이 필요 합니다.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용기내서 고백하세요. 계속 겉돌기만하면 그분도 이상하게 생각할수도 있고 대부분 자신감있고 당당한 사람들에게 호감이 더 갈수밖에 없거든요

  • 너무 맘에드는 상대방이 있다면 처음부터 관심이 있다고 이야기 하는것보다 그사람과 자연스러운 만남의 기회를 만들어내는게 중요합니다. 처음부터 이성적으로 관심이 있으니 만나달라는것은 서로가 부담스러울수도 있어서

    자연스럽게 식사라도 할수있는 자리를 만든다면 괜찮을것 같네요.

  • 질문자님 말씀처럼 첫눈에 반할 정도라면 좀 힘들더라도 조금은 더 용기를 내 볼 필요도 있어 보입니다.

    다만 상대방이 부담스러워 한다면 요즘 세상은 스토커나 이런거로 몰릴수도 있어서 마음을 표현해 보시면 안되면 바로 접으셔야 하는 세상이기는 합니다.

  • 아무래도 후회하기싫으면 도전하는게 좋지요 나중에 시간지나서 후회하는거보단 하고 까이더라도 후회없는선택이 좋은 빙법이지요..

  • 자주 만남을가져보시다가 적절한때에 고백해보심이어떨까생각됩니다 서로 어떠한사람인지 파악해보기전에 섣부른 고백이 상대방에게부담이될수있으며 상대방도 본인에게 호감이있는건지 단순 친구로생각하는지도 엿봐야될듯합니다 적절한관계유지하시길바라며 좋은소식 바라겠습니다

  •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었지만 진짜 마음에 들고 반한 상대라면 적극적으로 대시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기회를 놓치면 나중에 엄청 후회할 것 같아요

  • 자신이 정말 맞다고 생각하신다면 도전하십시오

    대쉬는 도전입니다.

    안하는 것은 평생후회할 일이 됩니다.

    살아가면서 할수있다면 도전하는게 맞습니다.

  • 안녕하세요. 첫눈에 반한 상대방이라면 적극적으로 다가사는 게 맞겠죠? 하지만 내가 그런 성향이 못 된다면은 주변에서 조금씩 그 사람의 눈에 드는 것도 중요한 것이랍니다. 본인에게 맞지? 않는 것을 억지로 하는 것이 상대방에게는 부담스러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