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텃세진짜 있나요? 있으면 어떻게 살아남나요?

첫직장 들어가면 텃세진짜 있나요? 있으면 어떨게 살아남나요? 너무 힘들거같은데 꿀팁있나요 ㅠㅠ

의원급 말고 병원급이 더 심할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신미현 간호조무사입니다.

    있을 수도 있지만 요즘은 예전보다 많이 줄어든 편이에요.

    다만 업무가 바쁘고 긴장도가 높아서 선배들이 날카롭게 말하는 경우가 있어 그걸 텃세처럼 느끼는 경우는 있어요.

    병원급은 체계와 교육은 있지만 바쁘고 분위기가 할 수 있고 의원급은 규모가 작아서 사람에 따라 천차만별이에요.

    버티는 팁은 간단해요:

    인사 잘하고, 메모하면서 같은 실수 반복 안 하기. 너무 위축되지 말고 배우려는 태도 보이기. 그리고 한 명이라도 편한 선배를 만드는 게 중요해요.

    처음 몇 달은 누구나 힘들지만, 그 시기 지나면 훨씬 나아지는 경우가 많아요. 너무 심한 경우는 참고만 있지 말고 환경도 한번 생각해보는 게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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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이나영 간호조무사입니다.

    제가 병원 실습할때 종합병원 병동에서 실습한적이 있는데 제 눈에도 텃세가 보였고 자격증 따고 첫 직장을 한의원으로 갔는데 다닐때도 텃세가 심했어요 .. 그냥 은근히 따 시키는 ? 그런 느낌 ? ㅠㅠ 저는 한 달 하고 관뒀어요 .. 텃세는 어쩔수가 없나봐요 ㅠ 좋은 곳 가시는게 

  • 안녕하세요. 천지연 간호조무사입니다.

    병원에 텃세가 있는 곳이 있고, 그렇지 않은 곳이 있습니다.

    각 사람마다 어느 기관에 들어가서 누굴 만나고, 어떠한 환경에 적응하느냐에 따라 차이가 있겠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어떻게 그 문제적 상황에서 잘 대처를 하느냐, 본인이 그 환경에서 어떻게 적응을 하느냐 이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동안 간호조무사입니다.

    간호텃세는 의원이나 병원이나 취업을 해봐야 알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경험을 말씀 드리자면 병원급에서 처음 신입으로 취업했을때는 텃세가 있었습니다 힘든일이나 출근도 한시간정도 빠르게 출근해서 기본 업무 준비와 소독을 해야 했던 기억이 나오고 요즘은 그정도로 일을 시키는 경우는 없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