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경유차는 일주일에 한번정도는 달려줘야하나요?

안달려주면 경고등이 뜬다고들 하는데 시속 몇키로이상 몇미터,몇회를 주행해줘야 dpf경고등이라고 하는것이 안뜨나요?경유차는 다 그런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차량 마다 조건이 조금씩 다르기는 합니다.

    DPF 필터 재생을 하려고 하면 60~80Km를 10분 정도 주행하면 재생모드로 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매번 재생모드가 되는 것이 아닌 어느정도 필터에 애쉬가 쌓여야 동작한다고 알고 있습니다.

    맘편하에 한달에 한번정도 고속도로 간다고 생각하시면 특별히 관리할건 없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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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일반적으로 모든 차량은 2~3일에 한번씩 달려야함 

    차량엔  많은 액체류가 들어가기때문에  액체류는 움직여줘야 문제가 생기지 않음

    그리고 음식물 찌꺼기를  dpf의 재라고 생각하면됨  

     

    음식물이  처음에는 말랑말랑해서  톡톡 털면  떨어지지만  안 치우고 방치하면 눌러붙어서  결국 거름망을 버리든 쇠솔로 밀어내야함 

    Dpf가 이와 정확히 동일함

  • 맞아요, 경유차는 일주일에 한 번은 30분 이상 80 키로 이상으로 달려 줘야 한다고 들었습니다. 제 차도 D PF가 타지 않는다는 정비 결과를 얻고 일주일에 한번씩은 80 키로로 30분 씩은 쭉 달려주려고 합니다. 안그러면 DPF가 막히는 상황이 벌어지니까요. 그러면 교체 비용 엄청나게 비쌉니다. 

  • **경유차(Diesel) DPF 경고등을 예방하려면 일주일에 1회 정도, 고속/항속 주행으로 DPF 재생(매연 연소)을 유도하는 게 가장 효과적입니다.**

    ### 일반적인 추천 조건 (차종에 따라 약간 다름)

    - **속도**: **시속 60~100km/h 이상** (고속도로가 이상적, 80~110km/h 추천).

    - **RPM**: **1,500~2,500rpm** (특히 2,000rpm 전후 유지). 저단 기어로 RPM을 높게 유지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 **주행 시간**: **연속 15~30분 이상** (20~25분이 가장 무리 없이 안전).

    - **거리**: 한 번에 **10~30km 이상** (20km 정도가 표준적인 재생 완료 거리).

    **예시 루틴**:

    - 고속도로에서 80~100km/h로 **20~30분** 꾸준히 달리기 (변속기 2단 이상, RPM 2,000 정도 유지).

    - 정속 주행(크루징)이 중요하며, 자주 멈추거나 급가속/감속은 피하세요.

    ### 추가 팁

    - **시내 단거리 주행만 하면** DPF가 잘 재생되지 않아 매연이 쌓이고 경고등이 뜹니다. 주 1회 이상 고속 주행을 습관화하세요.

    - 재생 중에는 배기온도가 550~650도 이상 올라가야 효과적입니다. RPM이 너무 낮으면(고속에서도 높은 기어) 열이 부족할 수 있어요.

    - 차종(현대/기아, 유럽차 등)에 따라 정확한 조건이 조금씩 다르니, 매뉴얼 확인이나 OBD 스캐너로 DPF 상태를 모니터링하는 것도 좋습니다.

    - 경고등이 이미 떴다면 위 조건으로 1~2회 주행해 보고 안 꺼지면 정비소에서 강제 재생이나 점검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