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기발한파리23입니다.
일단 빌라의 매매가는 아파트만큼 확실하지 않습니다. 특히 신축빌라는 매매가는 물론 전세가도 확인이 어렵죠. 그래서 전세 거래 당시에 전세금을 매매가보다 높게 셋팅하는 겁니다. 예를 들면 매매가 2억인데 전세가를 2억 5천 이렇게 셋팅해놓습니다. 그리고 집주인 1채만 이렇게 셋팅하는 것이 아닌 거의 수백채를 이런식으로 셋팅해놓고 매매가가 상승하면 팔고 시세차익을 보지만 매매가가 하락하고 전세가가 하락하면 돈을 돌려줘야 하는 상황에서 너무 많은 자금이 필요해지니 그냥 파산신청을 하는겁니다. 그리고 경매로 넘어가서도 매매가보다 전세가가 높으니 돈을 다 돌려받지 못 하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