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탕과 소금에도 유통기한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설탕과 소금은 오래 보관할 수 있는 식재료로 알려져 있지만, 유통기한이 존재하는지 궁금합니다.

아무리 오래 보관할 수 있어도 유통기한이 있을거같은데,

설탕과 소금의 유통기한은 존재하는지, 있다면 어떻게 못쓰는거라고 판단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진기한딱따구리139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설탕 같은 경우에는 유통기한이 표시가 되어 있지 않습니다 소금도 마찬가지고요 보관만 잘한다면 설탕 소금 같은 경우에는 장기간 보관할 수가 있습니다 거의 보면 설탕 소금에는 유통기한이 적혀 있지 않는 이유가 그런 이유 때문에 그렇다고 보시면 됩니다

  • 설탕과 소금은 유통기간이 상당히 긴 편 입니다.

    개봉하지 않은 경우 백설탕은 3년,갈색 설탕은 2년,소금은 5년 이상 입니다.

    설탕이나 소금은 개봉하지 않은 상태에서도 오래되면 뭉쳐서 굳는 경우가 발생하게 됩니다.

    아무래도 맛에 좋지 않은 영향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설탕과 소금에도 물론 유통기한이 존재 합니다.

    하지만 별도의 표기는 업고 육안으로 보통 확인을 하는데요.

    흰색이 아닌 누리끼리한 색깔이라고 한다면 폐기하는게 좋습니다.

  • 일반적으로 설탕이나 소금은 세균이 살기 어려운 환경입니다. 설탕은 너무 달고, 소금은 염분이 높아서요. 그치만 보관 상태에 따라 섭취가 어려울 수 있으니, 밀폐용기에 담아서 습기없는 건조하고 직사광선을 피해 서늘한 곳에 보관하시면 되고, 설탕이나 소금이 덩어리 지거나 색이 변하고 눅눅해지면 사용하지 않는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