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 옛날에는 곤충도 튀겨먹고 그랬나요?

한국도 옛날에는 곤충도 튀겨먹고 그랬나요?

예를들어 개구리 뒷다리를 튀겨먹는다던가 이런 말들을 들어봣었는데,

실제로 과거에는 그렇게도 먹었었는지 궁금합니다.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네 예전에 우리나라에서도 곤충을 튀겨 먹거나 했습니다. 저도 어릴 적에 논에 있는 메뚜기를 잡으면 어머니께서 기름에 튀겨 주셔서 먹고는 했습니다.

    채택된 답변
  • 우리나라느 기름이 귀해서 곤충을 튀겨먹지 않았습ㅈ니다.

    곤충이나 개구리같은걸 먹게 된다면 튀기는것보다느 불에 익히거나 번데기처럼 해서 먹었죠

  • 한국에서도 과거에는 곤충 먹었죠.

    메뚜기를 보통 볶아 먹었고, 지금도 먹는 곤충 중에는 번데기가 있죠.

    행사장 가면 종종 번데기 아직 볼 수 있습니다.

  • 실제로는 볶아먹었습니다

    기름이 얼마나 귀한데

    벌레를 튀겨먹어요

    식용유는 8-90년대나 되어서 겨우 조금 흔해진 식재료입니다

    그러니 귀해서 추석때 선물로 주고 받았죠

  • 오래전에는 메뚜기 같은 곤충도

    식재료로 쓰였습니다

    개구리도 마찬가지구요

    그런데 메뚜기나 개구리는

    지금도 식재료, 보양식으로 쓰이기도 합니다

    메뚜기는 과자처럼 바삭하고

    개구리 뒷다리는 닭고기 맛이 납니다

  • 옛날에는 우리나라가 못살아서 먹고 살기가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개구리 메뚜기 두더지 토끼 뱀

    등등 여러 동물과 곤충을 잡아 먹었습니다.

    우리 나라는 보릿고개 라는 것이 있었는데 봄에 쌀이 떨어지고 5ㆍ6월에

    보리로 연명하던 시절의 이야기 입니다.

    메뚜기 튀겨먹고 개구리도 먹었던

    것이 맞습니다.

  • 얫날에는 먹을게 없었기 때문에 곤충이란 곤충은 다 잡아먹었을거에요.

    배고픔에 직면하게되면 눈앞에있는건 다먹게될거에요. 튀겨먹기도 하고요.

  • 곤충은 단백질과 불포화 지방산, 미네랄이 풍부해 먹을 것이 부족 했던 시절 훌륭한 에너지 공급원 역할을 했습니다. 대표적인 것인 메뚜기 , 번데기 등의 곤충은 훌룽한 간식 거리 였습니다. 특히 번데기는 지금도 끊여서 많이 먹기도 합니다.

  • 네 예전에는 곤충을 잡아서 먹기도 했습니다.

    특히 메뚜기 같은 곤충은

    많이 잡아서 튀겨서 많이 먹은걸로 기억합니다.

    개구리도 먹고 그랬어요

  • 네. 10년 전에 결혼식 뷔페에서도 메뚜기 튀김이 나왔던 걸 본 기억이 있는 것 같네요. ㅎㅎ 예전에는 꽤 흔하게 먹었던 것 같아요. 전 안 먹어 봤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