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토픽
스파링
잉크
미션
멤버십
전문가 신청
베리몰
나도 질문하기
생활
후루뚜
한국도 옛날에는 곤충도 튀겨먹고 그랬나요?
예를들어 개구리 뒷다리를 튀겨먹는다던가 이런 말들을 들어봣었는데,
실제로 과거에는 그렇게도 먹었었는지 궁금합니다.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고매한크낙새3
네 예전에 우리나라에서도 곤충을 튀겨 먹거나 했습니다. 저도 어릴 적에 논에 있는 메뚜기를 잡으면 어머니께서 기름에 튀겨 주셔서 먹고는 했습니다.
응원하기
이글스
우리나라느 기름이 귀해서 곤충을 튀겨먹지 않았습ㅈ니다.
곤충이나 개구리같은걸 먹게 된다면 튀기는것보다느 불에 익히거나 번데기처럼 해서 먹었죠
공손한거북이
한국에서도 과거에는 곤충 먹었죠.
메뚜기를 보통 볶아 먹었고, 지금도 먹는 곤충 중에는 번데기가 있죠.
행사장 가면 종종 번데기 아직 볼 수 있습니다.
고집불통똥털보
실제로는 볶아먹었습니다
기름이 얼마나 귀한데
벌레를 튀겨먹어요
식용유는 8-90년대나 되어서 겨우 조금 흔해진 식재료입니다
그러니 귀해서 추석때 선물로 주고 받았죠
즐거운가오리188
오래전에는 메뚜기 같은 곤충도
식재료로 쓰였습니다
개구리도 마찬가지구요
그런데 메뚜기나 개구리는
지금도 식재료, 보양식으로 쓰이기도 합니다
메뚜기는 과자처럼 바삭하고
개구리 뒷다리는 닭고기 맛이 납니다
반가운앵무새138
옛날에는 우리나라가 못살아서 먹고 살기가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개구리 메뚜기 두더지 토끼 뱀
등등 여러 동물과 곤충을 잡아 먹었습니다.
우리 나라는 보릿고개 라는 것이 있었는데 봄에 쌀이 떨어지고 5ㆍ6월에
보리로 연명하던 시절의 이야기 입니다.
메뚜기 튀겨먹고 개구리도 먹었던
것이 맞습니다.
느긋한돌고래111
얫날에는 먹을게 없었기 때문에 곤충이란 곤충은 다 잡아먹었을거에요.
배고픔에 직면하게되면 눈앞에있는건 다먹게될거에요. 튀겨먹기도 하고요.
Slow but steady
곤충은 단백질과 불포화 지방산, 미네랄이 풍부해 먹을 것이 부족 했던 시절 훌륭한 에너지 공급원 역할을 했습니다. 대표적인 것인 메뚜기 , 번데기 등의 곤충은 훌룽한 간식 거리 였습니다. 특히 번데기는 지금도 끊여서 많이 먹기도 합니다.
NoahW
네 예전에는 곤충을 잡아서 먹기도 했습니다.
특히 메뚜기 같은 곤충은
많이 잡아서 튀겨서 많이 먹은걸로 기억합니다.
개구리도 먹고 그랬어요
가끔노는보스
네. 10년 전에 결혼식 뷔페에서도 메뚜기 튀김이 나왔던 걸 본 기억이 있는 것 같네요. ㅎㅎ 예전에는 꽤 흔하게 먹었던 것 같아요. 전 안 먹어 봤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