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분히 가능성은 있습니다. 현재 국가보안법 폐지를 덮기 위한 것이라는 이야기도 있는데 사실 이런 것은 다 음모론이고 이런 음모론에 너무 믿기 보다는 시시비비를 잘 따지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며 무조건 연예계에 무슨일이 터지면 정치권에 뭘 덮기 위한 것이라고 생각하시는 것은 좋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아무래도 갑작스럽게 연예계 이슈가 줄줄이 터지는 거는 벌써 그 전부터 알고 있었지만 정치적으로 활용하기 위해서 인제 터트린 거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예전부터 이런 일은 계속 있었으며 정치적으로 연예인을 활용하는 거는 진짜 적절하지 않다고 생각됩니다 이런 거는 없어져야 된다고 봐요
네 자연스럽게 정치적 다른 큰 이슈를 덮기 위한 것이라는 의심이 들수 있습니다. 다만 중요한 것은 연예계 이슈는 대부분 언론사, 유튜버, 커뮤니티 등에서 경쟁적으로 다루면서 자연스럽게 확대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실제로 정치권이 의도적으로 연예계 사건을 만들어내거나 터뜨렸다는 근거는 확인된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