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박조훈 전문가입니다.
달의 기원과 관련된 거대 충돌설에 대해서 이야기 하시는것 같습니당! 이는 45억년 전 지구가 형성될때 굉장히 큰 천체이며 화성정도의 크기를 가진 천체인 테이아가 지구와 충돌하며 파편이 우주로 튕겨나가는 과정에서 지구의 위성인 달이 형성되었다는 가설인데, 이에 따라 지구와 비슷하긴 하지만 분명 다른점도 존재하지요! 비슷한건 학창시절 많이 배우셨을 SiO2(실리카)의 함량이 지구의 지각과 달의 표면이 비슷하다는점과 산소 동위원소 비율또한 비슷하다라는 특징이 있지만, 철과 휘발성 물질이나 사장석, 그리고 티타늄의 함량 자체가 완전하게 다르다는 특징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