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버스타면 위에서 꾸룩거리고 울렁거림
어렸을 때는 괜찮았는데요
어느순간부터 광역버스처럼 큰 버스를 타면 소화가 안되는 그런 느낌이 들면서 울렁울렁 거립니다.
러시아워일 때 차를 타면 더 심해서 머리까지 어지럽고 정말 토할 것 같은 느낌은 받습니다.
여태 토한 적은 없지만 버스 내리면 트름을 해야 편해져요. 이상하게 아무것도 먹지 않아도 버스만 타고 내리면 위가 꾸룩거리다가 트름을 합니다. 하지 않으면 계속 불편하구요.. 왜 이런건지 고칠 방법은 없는지 궁금합니다.
제가 멀미가 없는데 이게 멀미인건지도 알려주세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어릴때는 괜찮다가 성인되면서 갑자기 멀미증상이 생기는 경우가 종종있답니다 질문자님 증상보면 전형적인 차멀미라고 봅니다 토하지않아도 위가 울렁거리고 트름이 나오는것도 멀미증상중 하나구요 러시아워때 더 심해지는건 차량이 자주 멈춰서거나 급가속 급제동이 반복되면서 평형감각에 혼란이 와서그런겁니다 글고 공복상태에서도 멀미는 충분히 생길수있어요 오히려 속이 비어있을때 더 울렁거릴수도있구요 예방방법으로는 버스탈때 앞쪽자리에 앉으시거나 창문쪽에 앉아서 바깥풍경을 보시면 도움이 될듯합니다 그리고 탑승전에 가벼운 간식정도 드시고 타시는것도 좋다고 봅니다.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질문자님이 언급한 내용을 살펴보면 차멀리로 보여집니다. 그래서 일상생활을 하는데 있어서 불편감이 크다면 병원진료를 받아보는것이 좋습니다. 계속 참으면 나중에 큰 병이 되니 진료를 받아보는것을 권장드려요.
원인으로 추측이 되는 것은 버스의 출렁거림이 위장에 영향을 주어 가스가 차면서 꾸룩거리고 울렁거리는 느낌이 발생할 수 있으며 귀의 평형기관 이상으로 소화기능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버스 탑승 전 공복보다는 가벼운 식사를 하시거나 물을 드시면 위장 진정에 도움이 되고 멀미약도 복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말씀하신 증상은 딱 멀미증상 이네요
예전에 안그러다가 갑자기 그러는 거라면
몸이 약해져서 그럴수도 있어요
혹은 귀에 이상이 있거나요
일단 체력적으로 약해진거 같으시면
몸에 좋은 영양제라도 드시고 가벼운 운동도 시작해보세요
혹 귀에 이상이 있다고 느껴지시면
이비인후과에 내워해서 진료 받아보시길 바랍니다
부디 큰 병이 아니길 바래요
말씀하신 증상은 소화기계 긴장 반흥형 멀미로 보입니다.
차량 진동과 공기 밀폐로 위와 장 운동이 불규칙해져 트림, 울렁임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차량 탑승 전 가벼운 식사, 창가 좌석, 깊은 복식호흡, 필요 시 멀미약 사용이 도움이 됩니다.
안녕하세요~
말씀하신 증상들이 차멀미 증상 같아요.
저도 차멀미를 하고 특히 버스를 타면 증상이 더 심한데요.
웬만하면 앞쪽 자리에 앉으시길 추천드리고, 너무 공복 상태에서 타면 멀미를 더 심하게 하더라고요.
약간 뭐라도 가볍게 드시고 타세요.
이는 소화기계 긴장성 반응 또는 경미한 형태의 멀미 증상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버스의 진동, 매연, 밀폐된 공기 등으로 자율신경이 자극되면 위산 분비와 가스가 늘어 위가 꾸룩거리거나 트름이 유발될 수 있습니다.
해결을 위해서는 창가 자리, 가벼운 복장, 공복 유지, 멀미약 복용 등이 유효합니다.
지속적인 증상 시에는 내과에서 위식도 역류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