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에 설치된 무빙워크 가만히 서서 간다고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 주는건 아닌거죠?

지하철 4호선이나 7호선 등 환승하는 길에 이용객 편리를 위해 무빙워크 설치해 놓은 경우가 있습니다. 이용하는 사람들 대부분 무빙워크 위에서 걸어가는 모습 많이 보이는데 걷지 않고 가만히 서서 간다고 걷는 사람 피해 주는건 아닌거죠? 아니면 원활한 이용위해 같이 걸어가는게 좋은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무빙워트는 원리 가만히 서서 가는게 정상이라 생각합니다. 다만 금한사람이 갈 수 있는 길을 열어 두시면 되지 않을까요 ~ 우리의 빨리빨리 문화 때문에 가만히 가시는 분이 오히려 이상하게 보은 경우가 있는데 안타까운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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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무빙워크는 가만히 서서 가는게 맞습니다. 물론 에스컬레이터보다 비교적 위험이 덜 할 수도 있으나, 그래도 걷거나 뛰다가 사고가 날 확률도 있을 뿐더러 기계 고장의 원인이 될 수도 있기 때문에 서서 가는게 맞는 겁니다. 제도적으로 이걸 강제할 수는 없겠지만, 누구에게 피해를 주는 행동은 아닙니다. 에스컬레이터랑 똑같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 안녕하세요. 전혀 피해가 아닙니다. 다만 뒷사람이 너무 급해보이면 살짝 비켜만 주셔도 뒷사람에게는 큰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 무빙워크에서 가만히 서있어도 됩니다.

    본인 맘이고 원래 안전을 위해서 서있어야 하는 겁니다.

    단지,본인이 답답해서 걷는 겁니다.

    보통 2줄이니까 급한 분은 나머지 한줄로 빨리 가면 됩니다.

    다른 사람에게 피해주는 것 없어요.

    원래 가만히 서서 가는 겁니다.

  • 안녕하세요.

    무빙워크에서 꼭 걸어야만 하는 것은 아닙니다. 통행이 불편한 사람들이 이용하도록 설치한 목적도 있으므로, 걷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 지나려는 사람이 있다면 잠깐 비켜주면 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