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종이나 방울의 큰 울림을 위한 구조가 궁금합니다.
얇은 겉면을 내부에 달린 추가 때리면서 소리가 나는 방식으로 작동하는 종이나 방울등을 설계할 때의 질문입니다.
겉면이 추에 맞았을 때의 울림(진동)이 강하도록 설계하려면 어떡해야 할지 궁금합니다.
그러니까 한 번의 충격으로 지속적인 에너지를 전달하는게 목적입니다.
이 목적 때문에 종과 방울을 언급하긴 했지만 소리가 중요한게 아닙니다. 들리는 소리가 아니라 몸에 닿으면 느껴질 울림이 포인트입니다.
진동을 위해 소리의 파동이 울릴 겉면의 내부는 넓고, 안에 달린 추는 무거울 수록 좋을까요?
겉면의 두께는 얇은게 유리할까요, 아니면 두꺼운게 유리할까요?
소재는 당연히 철 종류인게 좋겠지만, 특출나게 진동을 잘 유지하고 전달하는 금속이 있을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이상현 과학전문가입니다.
서로 부딪히고나서 해당 떨림이 방해받지않도록 주변물질과의 접촉을 피하게하거나 종이 매달려있는 이음새부분의 두께를 얇게하면 좋습니다.
내부의 모습은 소리가 갇혀 공진을 잘 할수있도록 깊은것이 좋고 소리가 나오는 끝의 모습은 사방으로 잘 퍼질수있게 나팔형태로 펴주시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