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을 1달에 한 번 폭음하는 사람과 매일 꾸준히 마시는 사람중 어떤 케이스가 더 건강에 치명적일까요?

배우자가 매일 자기 전에 막걸리 1병을 마시고 반주로 소주 반병을 마십니다. 이것도 양이 많이 줄어든 겁니다.

그리고 다른 지인분은 매일 소주를 아침공복에 1병 마시고 밥 먹을 때마다 1병씩 마시고 자기전에 1명 마시고 3병을 마십니다. 그리고 다른 분은 술을 마시면 충분히 쉬어주고 하루 종일 술을 마시는 분이 있습니다. 물론 다 건강에 안 좋겠지만

더 나쁜 케이스가 한번에 폭음하는 사람일까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매일 꾸준하게 마시는 것도 몸에 좋지 않고

    한 번에 폭음하는 것도 좋지 못한데

    더 무리가 되는 것을 고르라면

    아무래도 엄청나게 마시는 폭음하는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 매일 꾸준히 먹는 것이 더 안좋습니다. 간이 알코올을 분해하는데에는 약 3일정도가 소요되는데, 분해하기도 전에 계속 쌓이기만 하면 간이 쉴 틈이 없습니다. 폭음을 한다는게 치사량까지 마시는게 아니라면 한달에 1번 폭음하는게 더 낫습니다. 하지만 제일 좋은건 술을 안마시는거죠.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술은 마시지 않는 것이 건강상 좋습니다.

    반주로 먹는 사람, 소주 반병 먹는 사람

    사람의 개인차에 따라 다르겠지만, 술을 먹는 그 자체가 건강에 해롭기 때문에 술을 마시지 않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 술이 몸에 특히 간에 미치는 영향은 술마시는 형태와는 크게 상관이 없습니다.

    술 마시는 양이 죄우합니다.

    한달기준 술을 가장 많이 마시는 사람이 제일 헤롭습니다.

  • 매일 마시는 것이 간에는 더 치명적입니다.

    ​매일 마시는 경우 (가장 위험): 간이 회복할 **'휴식 시간'**이 전혀 없습니다. 비유하자면 간이 24시간 내내 야근하는 상태라 간경화나 간암으로 진행될 확률이 가장 높습니다.

    ​폭음하는 경우: 뇌나 심장에 일시적 충격은 크지만, 마시지 않는 동안 간이 회복할 시간을 갖기 때문에 간질환 측면에서는 매일 마시는 것보다 낫습니다.

  • 결국 치명적인건 매일 마시는 습관입니다.

    이게 나도 모르게 중독이 되고 그로인해서 더 많은 술을 찾게되는 악순환이 반복될거에요.

  • 더 나쁜 케이스는 매일 마시는 사람이 더 나쁘다고 봅니다. 결국 알코올을 마시는 양은 매일 마시는 사람이 더 많고 추후 알콜올 중독이나 알코올 의존증같은 병이 같이 동반될 가능성도 있기 때문이죠 

  • 둘다 해롭지만 의학적으로 더 치명적인 것은 매일 꾸준히 마시는 습관입니다. 매일 술을 마시면 간이 회복할 시간이 없어서 지방간->가염->간경화로 진행될 위험이 크게 높아집니다. 수면, 혈압, 심장에도 지속적인 부담을 줍니다. 한달에 한번폭음도 급성 위험은 크지만 회복기간이 있다면만성 장기 손상 위험은 상대적으로 낮습니다

  • 둘 다 건강에 취약하지만, 매일같이 마시는 경우의 위험성이 크다고 보입니다. 다만, 이는 나이, 신체 능력 등 여러 가지 요인을 보아야 하는 부분으로 기계적으로 판단은 어려움이 있습니다.

  • 아닙니다 말씀과 같이 폭음을 하는 것이 더 안좋다고 생각하였지만 실질적으로 폭음을 한뒤 간이 충분하게 쉴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 조금 더 도움이 되며 소량이어도 매일 먹는 것이 건강에는 더 안좋다고 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