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그리워하면언젠간만나게되는
대학생은 왜 학생이라 그러는 걸까요??
어떻게 보면 대학생은 어른이지 않습니까 그런데 왜 학생이라고 하는 걸까요 학생의 기준이 미성년자를 뜻하는 것이 아니었을까요 왜 굳이 그럴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대학생이 아무리 나이가 많아도 학생은 학생 입니다. 대학원생도 대학원을 다니는 학생 이니까 대학원생 이라고 하는 것과 마찬 가지 입니다. 학생 신분은 나이를 기준으로 부르는 호칭이 아니라 하는 일을 기준으로 호칭을 부르는 것이 맞다고 보여 집니다. 나이만을 기준으로 호칭을 한다면 성년, 미성년으로 불러야 겠지요.
대학교도 학교고, 아무래도 이름이 학교니까 저는 학생이라고 생각해요 ㅎㅎ
그리고 시험도 보고, 성적도 나오고 학비도 내고
교수님께 수업도 듣구
그리고 방송 그런거 보면 늦깎이 학생들도 나오잖아요
나이 조금 있으신분들이 늦게 초중고 들어가서 공부하구 그런거 보면 학생의 기준은 미성년자는 아니라고 봐요
배움에는 나이가 없다고 생각하기도 하구요 ㅎㅎ
생각치도 못 한 질문인데 창의적이시구 질문자님처럼 생각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제 생각이 옳다 이건 아니지만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당
대학생은 아무래도 학교 즉 대학교에서 배움을 받는 것이기 때문에 학생이라고 불리우는 것 같아요. 아무래도 직장 생활을 하지 않고 공부를 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렇다라고 봅니다.
대학교까지는 사회 생활을 하며 경제 활동을 하지 않기 때문에 학생으로 인정하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전문적인 일을 하기 전 그 지식을 배울 수 있는 곳이 대학교이기 때문에 학생으로 부르는 듯 합니다.
'학생'이라는 단어는 미성년자라는 연령적 구분보다 '배움의 과정에 있는 사람'이라는 사회적 신분을 뜻하기 때문에, 성인이라 할지라도 대학교라는 교육 기관에 소속되어 있다면 학생이라 부르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대학생은 법적으로는 성인이지만 사회적으로는 전문 지식을 쌓고 자립을 준비하는 '사회적 유예 기간'에 놓여 있으며, 초·중·고교에 이어 고등 교육을 받는 연속적인 체계 안에 있기에 이들을 학생으로 통칭합니다. 즉, 학생이라는 명칭은 나이의 미숙함이 아니라 '공부를 본업으로 삼는 신분'임을 나타내는 표현이라 이해하시면 됩니다.
학문이란게 평생 배우는거라지만 보통 학교라는 울타리 안에서 지식을 배우는 신분을 통틀어 학생이라 부르다보니 그런것같습니다 사실 미성년자냐 아니냐보다는 배움의 과정에 있느냐가 기준인거죠 대학이라는곳도 결국 고등 교육 기관이다보니 거기서 공부하는 사람들을 자연스레 대학생이라 부르게된겁니다 그냥 배움에 뜻을 둔 성인 학습자라고 보시면 속편할것같네요.
학생을 한자로 풀이하면 배우는 사람이라는 뜻이에요
학생이 미성년자라기보다는 학문이나 학습을 배우는 사람으로 보시면 좋을거 같아요!
아무래도 초등학생 중학생 고등학생이 미성년자이다보니 헷갈릴수 있을거 같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