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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에서 최초의 오프너는 어느팀에서 시작햇나요?

이제는 보편적이지만, 처음 어프너 방식을 했는때.. 참 신박하다고 생각했는데요.

선발투수라는 개념을 깼는데요. 메이저리그에서 최초의 오프너는 어느팀에서 시작햇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2018년 템파베이 레이스가 시초라고 합니다.

    2018년 5월 19일 탬파베이의 케빈 캐시 감독은 불펜 투수 서지오 로모를 이틀 연속 선발로 쓸 것을 예고했고, 로모는 약 1이닝씩만 던지고 내려간 뒤 롱 릴리버가 올라와 거의 선발 수준의 이닝을 소화했습니다.

    이 날부터 탬파베이 레이스는 모든 야구 관계자들이 주목하는 팀이 되었습니다.

  • 메이저리그에서 오프너 전략은 2018년 탬파베이 레이스가 최초로 도입했습니다. 이 전략은 선발 투수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 불펜 투수를 경기 초반에 기용하여 1~2회를 막고, 이후에 원래 선발 투수가 나오는 방식입니다.

  • 오프너라는 명칭이 유래된 것은 2018년에 스몰마켓의 대표적인 팀인 템파베이 레이스에서 시도한 전략입니다.

    당시 결과가 나쁘지 않다보니 선발투수가 모자란 다른 팀들도 도입을 했구요.

    사실 5명의 선발투수를 모두 갖투는 일이 자금력이 딸리는 구단으로선 녹록치 않아서 궁여지책으로 생각해 낸 전략입니다.

  • 보통 오프너를 첫 1-2회에 나오는 불펜을 말하는건데요

    최촐는 2018년 템파베이 레이스가 최로로 도입하였고 그게 하나의 전략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