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운동

야구에서 태그아웃을 해야하는 경우?

야구를 보면 공잡고 베이스에만 있으면 아웃이 되더라구요. 근데 어떨 때는 사람 몸에 닿아야 아웃으로 처리하던데 이는 어떤 상황에 적용되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태그아웃을 해야 하는 경우 중 하나가 바로 주루 플레이 아웃을 들 수 있겠습니다.

    투수가 던진 견제구

    그리고 도루할 때 저지를 위한 플레이에서 태그아웃이 적용됩니다.

    런다운 상황에서도 적용됩니다.

  • 야구에서는 태그를 반드시 해야하는 경우를 따지자면 역으로 포스 아웃 상황인 경우를 보시는 게 더 빠를 듯합니다.

    다음은 포스아웃 상황을 정리할 건데요. 이 외의 상황에서는 무조건 태그가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포스 아웃 상황>

    • 타자 주자가 타격 후에 떵볼을 친 경우 해당 타자의 1루에서의 상황.

    • 타자가 친 공이 땅볼이 됐을 경우 주자들이 뒷 주자로 인해 다음 베이스에 의무적으로 진루해야 할 상황일 때.

    • 뜬 공이 잡힘으로 원래 점유하고 있던 베이스에 귀루를 해야할 의무가 발생했을 때.

  • 안녕하세요 화려한호저256입니다. 루상에 주자가 도루를 할 경우,런다운의 걸려서 주자를 잡아할 경우 등이 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 베이스에 아웃을 시킵니다.

  • 주자가 다음 베이스로 갈지 말지 선택할 수 있는 상황에서는 태그아웃이 필요해요. 이때는 공을 가진 수비수가 주자의 몸을 직접 터치해야 아웃이 됩니다.

  • 스포츠 경기인 야구에서 태그아웃에 대해 궁금해서 질문 올리셨는데요. 우선 도루의 경우 태그아웃이 되구요. 또 외야 플라이에서 한베이스를 더 가려는 태그업 상황이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눈에띄게즐거워하는크랜베리입니다

    태그를 안해도 되는경우는 루상에 주자가 다 차있을경우 이고요 해야되는경우는 루상에 주자가 비어 있을경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