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의 태풍 이름은 1953년 호주 기상청에서 만들어 사용 그후 미국 공군에서 공식적인 이름을 붙여 사용하였고 2000년 이후엔 아시아 지역 14개국으로부터 제출된 10개의 고유한 이름을 순차적으로 사용한답니다 14개국은 한국,일본,캄보디아,중국,마카오,말레이시아, 미크로네시아, 필리핀, 태국,북한,미국,라오스,홍콩,베트남 입니다. 도움 되셨으면 합니다
2000년도부터 아시아 태풍위원회에 속한 14개 나라가 각각 10개씩 낸 이름을 번갈아 쓰고 있는데요. 우리나라는 개미, 나리, 수달, 너구리, 메기, 장미, 고니, 제비, 나비, 노루 등의 태풍 이름을 냈고, 북한에서도 도라지, 버들, 갈매기, 기러기 등 10개의 한글 이름을 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