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 이 넘어 중년에 고강도 운동인 마라톤 같은 거 하면은 돌연사를 부를 수 있다고 하네요 ,맞는 말인지 궁금합니다?

나이 40이 넘어 가면은 강도가 높은 마라톤같은 운동을 요즘같은 날씨에 하다 보면 은 돌연사를 일으킬 수가 있다고 하는데요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네 맞습니다. 물론 사람의 체력에 따라 그리고 체질에 따라서 다를 수 있기는 하겠지만 나이가 들어가면서 고강도 운동을 하는 건 추천 드리지 않습니다

    연세가 많으신 어르신들이 한겨울에 사를 많이 하시는 경우만 보더라도 나이가 많아지면 급격한 몸의 변화에 몸이 빠르게 적응을 하지 못하게 됩니다.

    운동도 마찬가지입니다. 어디까지나 우리 몸이 변화에 적응할 수 있을 때 그게 운동이지. 그 이상을 넘어서게 되는 건 몸을 혹사하는 경우입니다.

    나이에 맞는 적당한 운동이 바람직합니다

  • 마라톤 자체는 고강도 운동을 떠나서 저강도 고반복 운동으로 심장에 엄청난 무리를 주는 운동입니다. 평소 몸이 만들어지지 않은 사람이면 마라톤을 하다가 심정지로 죽을 수 있는 것이 정말 맞는 말입니다.

    그래서 마라톤은 풀코스와 하프, 10km 등으로 나뉘게 되는 겁니다. 보통 몸이 잘 만들어져 있고 풀코스를 뛸 수 있는 심장이 되어 있다면 사망하지는 않습니다. 또 달리는 도중에 몸이 좋지 않다면 프로들도 즉각 중단을 하고 있습니다.

    생각보다 마라톤은 위험한 운동이고 나이가 들어서 하는 것은 10km 정도가 좋습니다. 유명한 일본 작가는 60이 넘어도 달리기를 취미로 하고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기쁜향고래의 노래입니다. 나이와 관계없이 본인의 체력에 비해 과도한 운동을 한다면 심장마비 등으로 돌연사 할 수 있으니 운동할 때 자기 체력에 맞게 운동 강도 조절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운동유발성 고혈압: 40~60세 사이 중장년층의 과도한 달리기는 심장 돌연사를 일으킬 수 있는 운동유발성 고혈압(Exercise-Induced Hypertension)을 유유발할수있어요

    **심방세동 위험 증가**: 40세 이상 마라톤 등 고강도 지속성 운동을 하면 심방세동 발병 위험이 커집니다. 심방세동은 돌연사의 주요 원인입니다.

  • 질문해주신 40이 넘는 나이에 고강도 운동을 하면 위험한 것에 대한 내용입니다.

    심장에 큰 무리가 가는 운동을 하시면 돌연사할 가능성이 높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