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톤 자체는 고강도 운동을 떠나서 저강도 고반복 운동으로 심장에 엄청난 무리를 주는 운동입니다. 평소 몸이 만들어지지 않은 사람이면 마라톤을 하다가 심정지로 죽을 수 있는 것이 정말 맞는 말입니다.
그래서 마라톤은 풀코스와 하프, 10km 등으로 나뉘게 되는 겁니다. 보통 몸이 잘 만들어져 있고 풀코스를 뛸 수 있는 심장이 되어 있다면 사망하지는 않습니다. 또 달리는 도중에 몸이 좋지 않다면 프로들도 즉각 중단을 하고 있습니다.
생각보다 마라톤은 위험한 운동이고 나이가 들어서 하는 것은 10km 정도가 좋습니다. 유명한 일본 작가는 60이 넘어도 달리기를 취미로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