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고등학교 수학공부 너무 어렵습니다 어케해요
중학교때는 학교내신만 파면 90~100은 나왔던것 같습니다 중3인 지금은 고등학교 생활이 막막해보이기만 합니다 고등학교 꿀팁같은거 있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중등 수학까지는 공식을 암기해서 그 암기한 공식으로 대입하면 문제가 풀리지만 고등수학은 암기로는 한계가 있고 이해를 하고 대입을 해봐야됩니다. 그래서 문제를 많이 풀면서 어떤 유형이 있고 어떤 타입으로 풀어야하는지 이해를 하는 것이 좋고 오답 노트도 좋고 내가 어떤 문제를 자주 틀리는지 약점을 파악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고등학교 수학공부가 어려운 이유는
중학교 수학 학습의 대한 내용의 체계가 머릿속에 담기지 못함이 커서 입니다.
즉, 수학 과목에 대한 개념과 그 수학 관련한 부수적인 내용을 인지하지 못함이 크다 라면
고등학교 수학은 더더욱 어려움이 크겠습니다.
또한 기초가 부족하면 어떠한 과목을 공부하더라도 학습을 진행하기는 어렵습니다.
지금 중요한 것은 수학의 기초부터 튼튼 다져가는 것입니다.
수학 과목의 개념 부터 시작하여 수학 관련 내용(기호. 공식)을 기초부터 머릿속에 넣어 이해하는 것부터 시작해
보도록 하세요.
제가생각할땐, 고등학교수학을 어느정도 파고 가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야 다른친구들이 이미 먼저 선행한것을 따라갈 수 있다고 생각되고요. 선생님들도 이미 선행을 하고 진학을 했다고 생각하고 수업진도를 나가는것 같습니다.
그러니, 최소 1학기정도의 선행은 필요하다고 봅니다.
그렇지만 선행이 무조건 답이라는건 아닙니다.
중학교3학년까지의 문제들은 하나도 빠짐없이 알고 진학해야합니다.
중학교까지의 과정들 모두를 주무르고 있는것과,
대충 아는것과는 절대적으로 차이가 많이 발생할겁니다.
노베이스라면 중학3까지 무조건 암기하거나 어떤 변칙성문제가 나와도 풀수 있어야합니다.
그게 완료되었다면 고1 수학 1학기까지는 선행하고 가는게 좋다는 생각입니다.
상위권 학교 입시설명회에서도 그렇게 이야기했습니다.
고등학교생활에서 수학이 70퍼센트, 영어가 20퍼센트, 나머지과목들이 10퍼센트 라고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