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패삼겹살은 누가 처음에 만들었나요?

얇게 썰어서 나오는 대패 삼겹살은 익는 속도가 일반 삼겹살보다 빠르니 성질 급한 사람이 먹기에 괜찮은 음식으로 보이는데 이렇게 삽겹살을 얇게 썰어서 구울 생각은 누가 처음 한 걸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질문자님이 말씀을 하신 대패 삼겹살 같은 경우에는 일전에 방송에서 이야기를 한 적이 있는데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백종원이 실수로 만들어낸 것이 대패 삼겹살이라고 방송에서 이야기를 한 적이 있습니다.

  • 대패삼겹살은 누가 먼저 시작해서 상품화를 했다고 볼 수 없고요.

    알음알음 전파돼서 대패삼겹살이 서민의 대표식품이 되었다고 볼 수 있을것 같습니다.

    90년대에 imf사태가 터지면서 더 큰 유행을 탄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아주 빠르게 달리는 하이에나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백종원씨가 만들었다고 하던데 정확한 것은 알수 없습니다.

    냉동 삼겹살을 육절기로 매우 얇게 썰다보니 나무를 대패로 밀었을 때 나오는 대팻밥 같이 돌돌말린 모양 때문에 대패 삼겹살이라는 이름을 붙이게 되었다고 합니다.

     푸짐해보이는 것과 가격이 상대적으로 저렴한 점이 특징으로 학생과 직장인들 사이에서 인기가 있는 편입니다.

  • 질문하신 대패 삼겹살은 누가 처음 만들었나에 대한 내용입니다.

    방송에 따르면 백종원씨가 스스로가 대패 삼겹살을 발명했다고

    자기가 주장하긴 했습니다.

  • 대패삼겹살은 1990년대 중반, 서울에서 한 고깃집 사장이 실수로 고기 손질 중 얼어 있는 삼겹살을 얇게 잘라내면서 처음 탄생했습니다. 이 얇게 썰린 고기를 구웠더니 빨리 익고 맛도 좋아, 이후 대패삼겹살로 불리며 인기를 끌게 되었습니다. "대패"라는 이름은 목재를 얇게 깎는 대패 도구에서 유래했습니다.

  • 질문을 보고 네이버에도 찾아보고 구글에도 여기저기 찾아봤는데 대패삼겹살을 누가 가장 처음 시작했는지에 관한 정보는 없네요ㅠㅠ 도움 되는 답변 못드려 죄송합니다 그나마 좀 유력한건 어떤 고기집사장님의 실수로 발견되서 퍼지게되었다는거 말고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