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잔 관련주 주가의 방향성이 어떻게 될까요?

원잔 관련주 주가의 방향성이 어떻게 될까요?

주식에 관심이 있어서 질문 합니다. 주가의 방향성이 어떻게 될까요? 지금 투자해도 될까요? 전문가분의 현명한 답변 부탁드려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

    제가 아는 한도에서 간단히 말씀드려볼게요

    장기적으로는 여전히 유망하지만, 단기는 이미 많이 올라 조정 위험이 크니 지금 당장 몰빵보다는 나눠서 접근하는 게 좋아 보입니다.

      # 긍정적 요인

    - 정책 확대: 정부가 탄소중립·전력난 대응으로 원전 비중을 크게 늘리기로 함

    - 해외 수주: 폴란드·체코·사우디 등 대형 프로젝트 기대가 이어짐

    - AI·반도체 전력 수요 폭발: 안정적·대용량 전력원으로 원전 필요성 커지고 있습니다.

    # 위험 요인

    - 과열 반영: 최근 몇 달간 급등해 좋은 소식이 이미 상당 부분 반영됨

    - 수주 지연·경쟁: 다른 나라와 경쟁이 치열하고, 계약 확정까지 시간 걸릴 수 있습니다

    - 원자재·금리 변동: 건설 비용 부담 커지면 수익성에 영향을 줍니다.

      # 관련주

    - 두산에너빌리티: 원전 주기기 핵심 공급, 가장 대표

    - 한전기술: 설계·엔지니어링 전문

    - 대우건설·현대건설: 시공·해외 프로젝트 참여

    - LS일렉트릭·효성중공업: 전력 기자재·변압기

    - 한국전력: 전력 판매·운영 주체

    # 정리하면

    미래는 밝지만 지금은 가격이 부담스러운 상태이고 조정 기간을 활용해 조금씩 모아가는 전략이 가장 안전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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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최근 두산에너빌리티나 한전기술같은 원전이나 srm관련해서 호전적으로 흐르는 것을 볼수가 있는데요

    아무래도 대규모 전력수요때문에 밝아보이는거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원전 섹터는 이제는 숫자로 증명해야하는 시기고 과거처럼 네러티브 모멘텀으로 움직이는 섹터가 아닙니다. 우선 2분기 흐름은 작년대비 숫자로 크게 상승하는 흐름을 보였으며 국내 두산에너빌리티도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하는 수치를 보였습니다. 여전히 우라늄 현물가는 구조적 공급부족으로 여전히 원전섹터의 호조세가 지속되고 있고 이제는 수주에서 매출로 전환되는 속도가 가파르게 붙고 있는 상황입니다.

    여전히 SMR과 글로벌 원전 수주 모멘텀은 지속되면서 이런 백로그는 지속적으로 커지고 있는단계이며 이제는 이 백로그의 수주 금액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숫자로 넘어가는 매출과 이익의 가속도와 숫자로 서 증명하는 단계이라 이부분은 매분기 검증해야하는 단계이며 각 회사마다 실제로 매출로 넘어가는 즉 인도과정과 납기일은 지켜가는지는 각각 지켜봐야할 부분입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원전 관련 주가는 AI 관련해서 데이터 센터 수요 확산에 따라

    전력 수요가 급증하고 있기 때문에

    신규 원전 및 소형모듈원전 등의 수주 기대감이 증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