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소비자들이 영화관을 찾지 않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최근에는 1,000만 관객을 모객하는 그런 영화가 나오기 힘들다고 합니다.
그리고 실제로 많은 이들이 영화관을 찾지 않고 있는데
어떤 이유로 관객들이 영화관을 외면하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아직도딱딱한보더콜리 입니다.
아무래도 영화관 비용이 높은 부분도 한몫하며 무엇보다 OTT부분이 발달됨에 따라 굳이 비싼돈주고 영화관을 갈 이유가 없다고 하는 수순이라고 봐야할것같습니다. 매년 요금인상을 하다보니 점점 소비자들이 접근하기 어렵다고 느끼는것 같습니다.
가장 큰 이유는 영화 보는 비용이 많이 올라서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과거에는 영화 보는데 비용이 크게 들지 않아 재미가 있든지 없든지 일단 보는 것으로 선택하는데 지금은 정말 좋아하는 배우나 장르가 아니면 선뜻 영화관을 찾기가 어렵습니다. 만약 생각보다 재미가 없으면 돈 생각이 나게 됩니다. 그리고 OTT에도 재미있는 영화가 많아서 더욱더 영화관을 찾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사람들이 점점 영화관을 찾지않는 이유는 넷플릭스나 디즈니플러스 처럼 OTT스트리밍을 해주는 기업들이 많이 생겨났기때문입니다.
위의 저 2개의 ott말고도 국내에서도 서비스하는 여러 ott서비스들이 존재하고
영화한편의 가격으로 구독을 할수있고 기다리면 ott서비스에 최신영화들이 업로드 되어서 사람들이 가성비가 떨어지는 영화관을 점점 찾지않게 되는것같습니다.
점점 소비자들이 영화관을 찾지 않는 주된 이유는 아마 요즘은 인터넷이 워낙 잘 발달되어 있어서, 구지 영화관에 가지 않더라도 시간만 조금 기다리면, 집에서 인터넷으로 다운 받아 볼수 있기 때문인듯 합니다. 저 역시도 그런 이유로 영화관에 거의 안갑니다.
영화 끝나자마자 집에서 싸게 볼 수도 있구요 요즘 가정 텔레비전도 사실 크기가 커서
영화보기에는 적합합니다. 또 무료 영화도 꽤나 많고 어둠의 사이트도 있어서
사람들이 굳이 영화관을 찾지 않습니다
또 우리 입장에서는 영화값이 그리 싸지가 않습니다. 거기에 간식까지 먹으면
몇만원은 그냥 날아가는거죠. 아마 돈 때문에 그렇습늬다
영화나 드라마는 한국 사람들이 많이 찾아보고 있어요 비용의 문제가 크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영화계입장에서는 그래도 먹고 살기 힘들어서 비용을 내리는 것은 쉽지 않아보입니다
아무래도 영화 가격 부분인 것 같습니다. 또한 최근에는 최신 상영장이 빠르게 OTT 에 등록되기 때문에 이러한 비용적인 측면을 비교하여 큰 메리트가 없어서 그런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