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화성 같은 붉고 척박한 풍경을 가진 사막 촬영지는 주로 서부와 남서부에 몰려 있습니다.
대표적으로는 유타주의 아처스 국립공원, 브라이스 캐니언, 자이언 국립공원 등이 화성 느낌을 줍니다.
애리조나의 세도나, 글렌 캐니언, 레드룩 캐니언 등도 붉은 바위와 모래 지형이 많습니다.
네바다주의 데스벨리 역시 황량하고 건조한 풍경이 화성 이미지를 연상시킵니다.
많은 영화가 이 지역의 실제 사막 지형을 활용해 특별한 CG없이도 화성 느낌을 구현하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