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는 잔치만 열리면 여러 이웃들 모셔놓고 국수를 대접하는 문화가 있었어요
그리고 결혼은 그중 핵심이였죠
드라마에서 가끔 나오기도 하는데
너른 마당에 돗자리며 상차려놓고
국수를 대접하는 장면을 연상하시면 될듯 합니다
물론 다른 음식들도 차려지겠지만
많은 분들에게 비교적 저렴하게 효율적으로 또 빠른게 차려 대접하기에 국수가 최적이었고
거기서 유래되어서
언제 국수를 먹여주니냐고 묻는 것은
결혼잔치 언제할거니?
더나아가
결혼 언제해? 로 해석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