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래 덜 마른 냄새 도대체 어떻게 해야 안나나요?

자취방에서 빨래를 하고 말리면 항상 덜 마른 냄새가 납니다. 빨래 문제보다는 빨래 말릴때 문제가 있는 듯 합니다. 햇빛을 보지 못하고, 환기가 안되는 환경이여서 그런걸까요? 환기라도 되면 괜찮아 질까요? 아니면 빨래를 소량으로 말려야 될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딱따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빨래를 말릴 때 집안에 습도가 너무 높아서 그럴 가능성도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빨래를 말릴 때 선풍기를 가동하여 주시면 좋습니다. 세탁을 할 때는 식초를 조금 넣어서 선택을 해 주면 냄새를 없앨 수 있습니다.

  • 원룸형태인 자취방에서는 환기나 햇빛이 잘 들지 않는곳이 많잖아요. 이럴때는 요즘엔 빨래방이 많이 있으니 거기서 건조까지 해오는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아메리카노시럽두번233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자꾸만 반복해서 빨래에서 돌 마른 냄새가 난다면 베이킹 소다를 밥숟갈로 한 숟가락 정도 넣고 같이 세탁을 해 보세요 그리고 빨래를 널어 놓을 때 선풍기를 30분 정도 틀어 주면 효과가 많이 좋다고 보시면 됩니다

  • 안녕하세요 숙련된하이에나116입니다 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요즘 날씨가 많이 습도가 높아서 그런 겁니다 계속 비가 올랑말랑하고 습도가 높으니까 빨래해서 그런 냄새가 나는 건데 탈수를 평소보다 좀 더 많이 하시든지 아니면 세탁할 때 베이킹 소다를 넣고 세탁하세요

  • 빨래를 세탁기에 돌리고 나서 건조기능을 사용할때 평소보다 15분정도 더 돌리면 물기가 최대한으로 빠지면서 실내에 널어도 괜찮을 정도로 냄새가 거이 나지 않습니다.

  • 안녕하세요.

    빨래에서 냄세가 난다고 하면 세균이 증식 되어서 그런 거구요. 빨때 세제양을 많이 넣고 말릴때는 꼭 햇볓에 말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