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삼성전자 26만 8500원, SK하이닉스 164만 8000원 수준에서 SK증권은 각각 50만 원, 300만 원 목표주가를 제시했으며 메모리 재평가가 아직 초입 단계라고 분석합니다. 반은 이미 파셨으니 잘 하신 겁니다. 남은 반의 매도 전략은 목표주가 도달 시 분할 매도가 현실적입니다. 5월 22일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상장이 예정되어 있어 단기 수급 이벤트로 추가 상승 모멘텀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한꺼번에 전량 매도보다 목표 수익률 구간마다 나눠 파는 분할 매도로 후회를 줄이시길 권합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현재 AI 서버와 HBM 중심의 반도체 업황 기대를 받고 있어 당분간 시장 관심이 이어질 가능성은 있습니다. 다만 반도체주는 실적이 좋을 때도 기대감이 먼저 과열되면 큰 조정이 함께 오는 경우가 많아, 정확한 고점을 맞히려 하기보다 분할매도로 대응하는 것이 현실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