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이성에게 편안한 느낌을 줄수 있는 방법은?
안녕하세요.
저는 이성 앞에서 굳어버리는 느낌이라 넘 어려워요.
동성이든 이성이든 타인을 편안하게 만들어 줄수 있는 방법은 어떤게 있을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억지로 잘 보이려 하기보다 자연스럽게 웃고, 상대 말에 공감해주는 게 제일 커요.
눈 맞추고 고개 끄덕이면서 잘 들어주면 편안함이 전해져요.
완벽하려 하지 말고 편하게 대화하는 연습부터 해보세요.마음을 편안하게 갖고 상대방에 대한 부담을 내려놓으려고 이성적으로 노력해야겠지요. 하루이틀만에 안되고 보통 습관이 바뀌는데 6개월걸리므로 천천히 하겠다고 마음을 먹어야됩니다.
안녕하세요.
이성에게 편안하게 다가가고 싶으면 먼저 소극적인 성향이 바뀌어야 합니다. 그러나 성향은 바뀌지 않는 거라서 쉽지는 않다고 생각합니다. 내 마음이 편하고 마음에 여유가 있어야 타인이 나를 보기에도 편안하게 다가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주눅들고 얼음이 되어버리면 상대방도 위축되지 않을까 싶네요. 그래도 노력을 한다면 머릿속을 비우고 마음의 평정심을 유지하는 것이 그나마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은데 자기자신에게 주문을 걸어보세요.
남에게 편하게 보이려면 우선 나 자신이 편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편해야 남도 비슷한 편안함을 느끼기 마련이거든요.
여유를 가지는 태도로 이것저것에 임해보십시오.
일단은 경험이 가장 중요합니다
그리고 처음 혼자서 일어서기가 힘들지
자꾸 경험하다 보면
거기에 익숙해지고 스스로도 방법을 찾게 됩니다
본인에게도 편안하고 상대방에도 비교적 편안한 장소를 선택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겠지요
말이나 행동 등은 항상 너무 오버 되지 않게
그리고 어떤 주제진도가 힘들 때도 극복할 수 있는
몇 가지의 농담 정도는 준비해 두는 것도
노력적인 측면에서 점수를 더 받기도 합니다
이성을 많이 만날 수 있는 장소에 자주 가보시는 게 도움이 됩니다. 이성을 만날 기회가 잘 없으니 자꾸 그런 상황에서 긴장을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저는 사람들을 많이 만나는 일을 했었는데도 결혼하고 10년 넘게 집에 박혀있었더니 이성은 물론(잘 보이겠다는 생각 전혀 없음) 동성에게 말거는 것도 어색합니다.
이성을 많이 만날 수 있는 장소에 자주 가보세요. 그래야 긴장도 덜 하고, 자연스러워 질 수 있을 것 같아요.님이 먼저 편하고 자연스러워야 상대방도 그럴 수 있습니다.
편안하게 해주어야 한다는 강박 같은 게 오히려 부자연스럽게 흘러갈 수 있거든요. 오히려 경직되는 본인의 진짜 모습을 온전히 순수하고 귀엽게 봐주는 사람들도 많답니다. 결국엔 시간과 경험이 많이 필요한 것 같아요. 동성이든 이성이든 인간관계에 있어 상대방의 말을 주의깊게 듣고 기억했다가 챙겨준다거나 짚어주는 섬세함과 다정함이 요즘들어 부쩍 중요한 것 같다고 생각들어요. 그런부분에서 호감이 쌓이고 신뢰가고 그렇게 시간이 지나면서 편해지는거죠.
잘 보이려는 태도 보다는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보여주는게 어떨까요??
상대가 평가받는 느낌보다는 이 사람이 나한테 관심이 있구나 라는 신호를 받으면 좋을 것 같아요.
눈 맞주쳐서 짧은 반응만 잘해줘도 반응이 풀릴거에요.
말을 잘하기 보다는 편한 리액션이 좋을 것 같아요.
대인관계에 있어서는 이성이나 동성 다같겠지만,이성관계에서는 좀더 어려운것같아요.
특히 상대에대한 배려심과 이야기를 잘경청하고 맞장구 쳐주는것 칭찬에 인색하지 말것과 상대가 가진 장점에 대해서 많이 칭찬해주는것이 중요한포인트라고 생각합니다.
상대를 칭찬하다보면 견국 자기도 상대로부터 인정받는 사람이 되는것입니다.
그저 호감이 가는 이성이라면 관심과 배려 그리고 칭찬하는말을 아끼지 말아야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