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더없이뻣뻣한오랑우탄
부모 허락 없이 결혼하고 도움 청하면..
부모님 허락없이 멋대로 결혼하고는 나중에 도움이 바랍다면 어떤게 해야 될까오 반대한 결혼인데 스스로 잘 살는것도 아니고 부모님에게
도움은 바랍다면 어떤게 해야 될까오
도움 주는게 맞을까오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기발한무당벌레114입니다 ㅎㅎ
제가 느끼기에는 느닷없이 통보를 해버리면 부모님들이 당황하시거나 화가 나시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래서 그냥 당당하게 말하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부모가 반대한 결혼을 강행했다면, 당연히 부모의 지원을 원해서는 안되겠지요.
성인이라면 본인의 선택에 대해 책임지고, 누구에게도 의지하지 않고 어떻게든 자신의 힘으로 살아가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부모님 허락없이 결혼을 했다 라면
부모님에게 도움을 요청하지 않고 두 사람이 자립하여 열심히 노력하여 잘 사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바람직한 태도
라고 보여집니다.
부모 허락 없이 결혼했다 해도 어려움에 처했을 때 도움을 바라는 마음 자체는 이해할 수 있어요. 다만 도움을 받으려면 먼저 자신의 선택에 대한 책임을 인정하고 진심으로 사과하는 태도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부모가 반대한 결혼을 했다면 부모도움을 포기하는것이 맞습니다.부모님도 지원하지않을것이구요.본인이 선택한인생본인이 해결해 나가야죠.그정도 각오는 하고 진행하는것이 맞습니다.
부모님도 결국에는 계속 보게 될 가족입니다.
그렇기에 부모님이 만약에 반대를 한다면 설득도 해보고 하는게 좋지않나 싶습니다.
부모님이 자기 자식이 결혼한다고하면 좋아하실거에요.
부모의 허락없이 일방적으로 결혼을 하고 도움을 청한다고 한다면 저같은경우 절대로 도와주지 않을 것 같습니다.
혼자 일방적으로 결정한걸 왜 부모라고 책임을 져야하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성인으로서 결정을 햇으면 그에대한 결과나 책임을 지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한번 도움주기 시작하면 끝이 없습니다.
스스로 자립할 수 있게 해야 합니다.
하지만, 자식이 반대한 결혼이었지만, 잘 살기를 바라는 마음은 어느 부모나 똑같지 않을까요.
도움요청을 했을때 무조건적으로 도와주기보다는 스스로 극복할 수 있을정도까지만 도와주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부모님에게 솔직한 상황을 설명하고 도움을 요청한다면, 도움을 주지 않는 부부는 없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어렵게 고민하지 마시고 속마음을 얘기해보시는게 어떨까 합니다.
안녕하세요. 부모님 입장에서는 화가나고 그럴수도 있지만 핏줄이고 자식입니다. 자식한테 화난 점은 있지만, 손길을 뿌리치지는 않아요. 보통은 자식이 어렵다면 도와주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