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거래 진상 만난 경험 있으신가요?

중고거래 진상 만난 경험 있으신가요

물건 올릴 때마다 황당한 네고나 잠수 때문에 스트레스받네요. 다들 어떤 일 겪어보셨나요? 기억에 남는 황당한 사례가 있다면 궁금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통장으로 현금받고 서류계약체결후 차를 주고 몇일이 지나도 서류이전이 안되어 있는거여요. 한다 한다 하면서 내차만 타고 다니는거여요. 사고나면 내책임이라던가.돈을 받았기에 권리가 생겼다나하면서요,그렇다면서 해지하려면2배 갚고 차 받아가래요. 근 6개월이 되도록 속이탔죠. 경찰,법원도 소용없어요.중고거래 개인간 속 시끄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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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중고거래를 하면서 고가의 상품이나 중저가 정도의 물건들은 보통 진상이 적은 경우가 많았는데

    개인적인 경험으로는 물건을 무료나눔할때 특히 진상들이 많았던 거 같습니다.

    약간이 하자 있는 제품이라고 올려놓아도 제품의 하자가 있다고

    따졌던 경험이 있어서 무료나눔을 잘 하지 않게 되었던 경험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