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이란 무엇을 의미하는 단어 인가요?

2020. 08. 13. 00:54

암호화 화폐를 줄여서하는말인지

아니면 어떤 의미를 말하는지 궁금해요

해킹이나 이런걱정은 없는것인지..

티비에 보면 말들이 많은데 실제 이것을 가지고

현물을 등을 교환도 할 수있는지요?

사기성은 없는지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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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7개의 답변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블록체인과 해킹에 대하여 답변드리겠습니다.

▣ 블록체인과 암호화폐(가상화폐) 관계

블록체인은 분산원장(Distributed Ledger)이라는 거래내역을 중앙서버가 아닌 다수의 서버를 통해 거래장부를 공동으로 기록하거나 관리하는 기술을 말합니다. 즉, 데이터를 여러곳에 분산 기록하고 고유 합의 알고리즘에 의해 거래내역을 처리하는 기술을 말합니다.

  1. 분산원장 기술은 블록체인 시스템에서 가장 대표되는 특징 중 하나로 기존 중앙처리 시스템에 비해 효율성과 안정성 그리고 투명성이 높습니다.

  2. 블록체인 시스템은 단일 또는 다수의 BP노드(블록체인 시스템을 운영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한 곳)를 통해 사용자의 거래내역(데이터)를 동일하게 공유하고 이상유무를 검증(컨펌)한 후 블록체인에 연결을 하게 됩니다.

  3. 블록체인은 말 그대로 블록들을 체인처럼 이어 붙이는 방식으로 블록마다 저장할 수 있는 데이터 용량이정해저 있으며, BP노드들은 거래내역이 검증이 종료하게 되면 블록에 거래내역을 저장한 후 체인에 연결하는 역할을 합니다.

  4. 한번 블록에 저장된 후 체인에 연결되면 해당 블록체인 시스템이 운영을 중단하기전까지 영원히 기록되게 됩니다.

  5. 이 때 암호화폐(가상화폐)는 분산된 또는 중앙화된 서버의 데이터를 검증하고 블록을 생산 및 체인에 연결하는 대가로 보상받게 됩니다.

  6. 또한 서비스 이용에 대한 보상 수단으로 활용되며 무형의 자산으로써 활용될 수 있습니다.

▣ 암호화폐의 용도

암호화폐는 블록체인에서 사용되는 유동적 시세가치가 적용된 가상의 화폐로 액션에 대한 보상의 수단으로 활용됩니다. 암호화폐의 종류는 여러가지가 있으며 일반적으로 블록체인 운영에 사용되는 토큰과 서비스 보상을 위한 토큰으로 구분하게 됩니다.

  • 블록체인 네트워크(메인넷) 운영에 사용되는 암호화폐

    1. 퍼블릭 블록체인에 사용되는 암호화폐로 주로 BP노드의 트랜젝션을 검증하고 블록을 생성하는 대가로 주어지는 보상의 수단으로 활용되며, 필요에 따라 서비스 운영에 사용되기도 합니다.

    2. 대표적인 암호화폐로는 비트코인, 이더리움, 이오스, 트론 등이 있습니다.

  • 블록체인 기반의 서비스 운영에 사용되는 암호화폐

    1. 블록체인 서비스(댑 : DApp)를 이용함에 있어 보상의 수단으로 활용되는 암호화폐를 말합니다.

    2. 대표적인 서비스 토큰으로는 아하(A-ha), 스팀잇(Steemit), 퍼블리시 뉴스(News) 토큰이 있습니다.

  • 블록체인 네트워크의 블록생성 및 서비스이용에 따른 토큰 보상은 암호화폐 거래소를 통해 현금화가 가능하고 이를 통해 퍼블릭 블록체인 운영에 필요한 자금 마련과 컨텐츠 제작 및 이용에 대한 정당한 대가를 받을 수 있게 됩니다.

  • 비트코인이 시세가 높은 이유는 극초기 시절 비트코인 외 거래할 수 있는 암호화폐가 별로 없었기에 시세 집중이 가능했지만 현재는 수천개의 암호화폐가 거래되고 있어 자금이 분산되었기 때문입니다. 또한 우리나라에서 한때 비트코인 열풍으로 인해 시세가 큰 폭으로 폭등한것도 한몫하였습니다.

▣ 블록체인의 활용 범위

블록체인의 "기록조작 불가" 기술적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블록체인은 분산원장(Distributed Ledger)이라는 거래내역을 중앙서버가 아닌 다수의 서버를 통해 거래장부를 공동으로 기록하거나 관리하는 기술이기 때문에 보다 투명한 자료 관리가 가능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블록체인은 "기록"과 관련된 분야라면 모두 적용 및 활용이 가능합니다.

  • 블록체인의 활용과 이점

    1. 투명한 결재 내역 기록

      ① 초기 현금결재에서 신용카드 결재 방식으로 발전하면서 명확한 결재내역 조회가 가능해 졌습니다 또한 현금대비 편리한 결재가 가능했기에 신용카드 사용자 급증하게 되었습니다.

      ② 이 처럼 현재 신용카드 결재에서 스마트폰 결재 방식으로 발전하면서 보다 편리해 졌으며 각종 포인트 조회, 카드 관리, 은행업무 등 더욱 더 편리하고 똑똑한 사용이 가능해 졌습니다.

      ③ 여기에 블록체인 기술이 도입한다면 사용기록에 대한 조작이 힘들어지기 때문에 투명해진 기록관리가 가능해지게 됩니다.

    2. 더욱 안전해진 보안과 개인정보 관리

      ① 블록체인은 분산원장을 통한 기록유지가 가능하여 불법적인 조작이 함들어지게 되고 이를 통해 해킹에 강한 면모를 보일 수 있어 안전한 자산 관리가 가능해 지게 됩니다.

      ② 기존 비밀번호 기법을 대체 할 수 있는 블록체인만의 관리 기술(프라이빗키, 퍼블릭키, 키분리, 멀티시그, 계정)을 통해 "신분증"을 대체 할 수 있는 "자기주권신원인증(DID:Decentralized ID)"이 가능해져 개인정보 에 대한 보호가 가능해지게 됩니다.

    3. 노력에 따른 공정한 보상 가능

      ① 블록체인 기술과 토큰이코노미(암호화폐)를 통해 누구나 합당한 해택을 받을 수 있게 됩니다.

      ② "아하(a-ha)" 처럼 질문과 답변을 통해 그에 합당한 보상을 받는 것처럼 앞으로는 어떤 액션에 따라 그에 맞는 보상이 주어지게 되는 됩니다.

    4. 저렴하고 빠른 자금이체 가능

      ① 일반화폐는 국제 기업들은 각 나라별 화폐기준에 맞게 환전하여 송금해야는 절차가 필요하며, 이 때 발생되는 수수료가 상당히 발생하게 됩니다.

      ② 그러나 블록체인의 암호화폐를 이용하게 되면 각 나라별 화폐 기준에 맞추지 않고도 직접적인 송금을 통해 보다 신속한 송금이 가능하며, 송금에 따른 수수료가 현저히 줄어들게 되어 기업 입장에서는 선호할 수 받에 없을 것입니다.

      ③ 또한 현 은행들의 영업을 하지않는 주말, 공휴일 그리고 시스템 점검기간에는 거래를 할 수 없지만 블록체인은 시간과 장소에 구에 받지 않고 이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5. 스마트 컨트랙트(Smart Contract) 기술을 활용한 효율성 증대

       스마트 컨트랙트는 자동화된 조건별 명령 처리 기술을 말합니다. 스마트 컨트랙트 주소는 이런 자동화된 처리 시스템에서 사용하는 주소를 말하는데요. 정해진 계약(주문) 프로세스가 진행될 경우 암호화폐를 입금할 수 있는 주소를 생성하여 제공하게 됩니다.

      ② 이런 기술을 응용하게 되면 다양한 조건에 의해 시행되는 상호간에 이행되어야하는 계약 조건을 정해진 규칙에 의해 자동으로 쉽게 처리시킬 수 있어 업무 프로세스의 간소화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6. 악의적인 글 억제(차단)

      ① 블록체인은 모든 사항에 대해 기록을 저장하고 조작이 힘들기 때문에 신원관리, 악성댓글 방지, 스팸 전화/문자 차단 등 어떤 피해가 발생했을 시 명확한 추적이 가능하기 때문에 기존 시스템 대비 시간과 인력낭비를 상당히 줄일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 암호화폐의 용도

암호화폐는 블록체인에서 사용되는 유동적 시세가치가 적용된 가상의 화폐로 액션에 대한 보상의 수단으로 활용됩니다. 암호화폐의 종류는 여러가지가 있으며 일반적으로 블록체인 운영에 사용되는 토큰과 서비스 보상을 위한 토큰으로 구분하게 됩니다.

  • 블록체인 네트워크(메인넷) 운영에 사용되는 암호화폐

    1. 퍼블릭 블록체인에 사용되는 암호화폐로 주로 BP노드의 트랜젝션을 검증하고 블록을 생성하는 대가로 주어지는 보상의 수단으로 활용되며, 필요에 따라 서비스 운영에 사용되기도 합니다.

    2. 대표적인 암호화폐로는 비트코인, 이더리움, 이오스, 트론 등이 있습니다.

  • 블록체인 기반의 서비스 운영에 사용되는 암호화폐

    1. 블록체인 서비스(댑 : DApp)를 이용함에 있어 보상의 수단으로 활용되는 암호화폐를 말합니다.

    2. 대표적인 서비스 토큰으로는 아하(A-ha), 스팀잇(Steemit), 퍼블리시 뉴스(News) 토큰이 있습니다.

  • 블록체인 네트워크의 블록생성 및 서비스이용에 따른 토큰 보상은 암호화폐 거래소를 통해 현금화가 가능하고 이를 통해 퍼블릭 블록체인 운영에 필요한 자금 마련과 컨텐츠 제작 및 이용에 대한 정당한 대가를 받을 수 있게 됩니다.

  • 비트코인이 시세가 높은 이유는 극초기 시절 비트코인 외 거래할 수 있는 암호화폐가 별로 없었기에 시세 집중이 가능했지만 현재는 수천개의 암호화폐가 거래되고 있어 자금이 분산되었기 때문입니다. 또한 우리나라에서 한때 비트코인 열풍으로 인해 시세가 큰 폭으로 폭등한것도 한몫하였습니다.감사합니다.

▣ 블록체인과 해킹

블록체인은 기존 중앙화된 서비스가 아닌 기본적으로 분산화된 다수의 서버를 통해 관리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동시에 여러곳에 존재하는 서버가 해킹 당하지 않는 이상 피해위험은 없게 됩니다. 만약 한곳만 해킹을 당했다 한다면 해킹당한 서버만 배제하고 나머지 노드가 블록을 생성하기 때문에 해킹에 내성이 높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러나 블록체인이라해서 100% 안전을 보장하지 못합니다.

  • 블록체인이에서 해킹이 발생되는 이유

    1. 현재까지 악성코드나 바이러스에 의한 직접적인 블록체인 해킹 피해는 없었습니다. 다만 블록체인의 기술적 시스템 취약점을 이용한 암호화폐 부당취득이 가능할 수는 있습니다.

    2. 따라서 이런 시스템 취약점은 각 블록체인 개발사측에서 지속적으로 보완하고 있습니다.

      • ex) 51%공격, 이중지불, 더스팅 공격 등

  • 거래소에서 발생되는 해킹

    1. 암호화폐 거래소 같은 경우 모든 데이터가 블록체인 기반으로 운영되는 것이 아니라 암호화폐 관련 정보만 블록체인을 이용하고 있으며, 거래소 홈페이지 및 사용자 계정정보 관리 지금과 같은 중앙화된 일반 서버에서 관리되고 암호화폐와 직결된 프라이빗키 보관은 온라인 또는 오프라인으로 관리하게 됩니다.

    2. 프라이빗키는 암호화폐의 소유권을 주장할 수 있는 수단입니다. 따라서 온라인으로 관리되는 프라이빗키는 해커의 주요 표적입니다.

    3. 그렇다보니 일반 서버에 저장되어 상시 운영중인 개인 정보 및 핫월렛인 경우 해커 및 악성코드에 의한 피해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 따라서 현재 기술단계에서는 블록체인과 직접적으로 관련된 데이터 외 다른 정보는 기존과 동일한 구조로 관리되고 있기 때문에 위험에 노출될 수 있습니다.

  • 암호호폐를 활용하여 현물(예술작품, 황금 등)과 연동하여 교환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위에 언습했다 시피 사기성 피해가 발생할 우려가 있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감사합니다.

2020. 08. 13. 04:48
11

안녕하세요 블록체인이 암호화폐를 줄여서 하는 말은 아닙니다.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암호화폐인 비트코인이 처음 등장할때부터 둘은 탈중앙화를 위한 한몸이었죠~

그러나 그러한 비트코인 대신 다른 코인을 만들기 시작하면서 가장 핵심가치인 탈중앙화의 퍼센테이지가 여러 이유와 필요에 의해서 계속 조정되어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기존의 방식보다 훨씬 해킹에 대해선 안전하지만 개인의 부주의에 의한 피싱같은 방식의 해킹엔 대응이 어렵습니다.

본인의 부주의로 암호화폐의 암호까지 낚여서 다 알려주는경우가 많은데요

블록체인-암호화폐의 기본적인 틀이 탈중앙화이다보니 책임져 줄 주체가 사실상 본인 자신 밖에 없습니다.

일장일단이 있는 법이죠 또한 당연히 현물과 교환도 현재 다 되고 있습니다.

다만 현금만큼의 대중성과 확장성이 아직 확보가 덜 된 것 뿐이죠

2020. 08. 13. 04:07
1

안녕하세요. 간단히 답을 드리면,

암호화 화폐를 줄여서하는말인지

아닙니다. 암호화폐는 블록체인의 부산물이고, 블록체인은 분산 데이터베이스를 의미합니다.

아니면 어떤 의미를 말하는지 궁금해요

해킹이나 이런걱정은 없는것인지..

블록체인은 해킹을 염두에 두고 만들어졌고, 그 해킹이 굉장히 어렵게 설계되었습니다. 해킹의 위험은 있지만 안정성은 높은 편입니다. 하지만 참여자가 적은 블록체인은 항상 51%공격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해킹의 걱정이 있습니다.

티비에 보면 말들이 많은데 실제 이것을 가지고

현물을 등을 교환도 할 수있는지요?

직접적으로 현물을 구입할수도 있으나, 아직 사용처는 매우 적은 편입니다. 하지만 거래소등에서 현금화하는 것은 아주 잘 발달되어 있으니 거래소에 그것도 거래가 많은 거래소에 상장되어 있는 것이 중요합니다.

사기성은 없는지 궁금해요

아직은 정보가 투명하지 않고, 제도권이 아니다보니 사기성이 존재하고, 항상 투자전에는 잘 확인해 보셔야 합니다.

2020. 08. 13. 10:39
1
Analyst

안녕하세요 Danny입니다.

암호화폐는 중앙의 통제시스템 없이 참여자들에 의해서 송금 및 거래, 결제가 가능하게 만든 디지털화폐입니다.

이 암호화폐를 중앙의 통제시스템 없이 가능하게 한 기술이 블록체인 기술입니다.

탈중앙화라고도 하죠.

이 블록체인 기술 안에 암호화 기술이 적용됩니다.

비트코인의 경우는 POW라는 합의알고리즘을 사용하는데, 이 합의알고리즘 안에 암호학에 사용되는 알고리즘이 적용되죠.

해킹의 경우는 비트코인의 경우는 현재까지 없습니다.(시도는 많았지만 성공사례는 없음)

비트코인이 해킹되었다는 이야기는, 거래소에 있는 비트코인이 해킹되거나 개인이 보관하고 있는 비트코인이 해킹되는 경우입니다.

이 경우는 비트코인을 거래, 송금 하는 경우 해당 거래를 승인하기 위해서 사용자의 승인이 필요한데, 이 사용자의 승인에 프라이빗키가 필요합니다. 이 키가 도난당한 경우 비트코인이 도난당할 수 있습니다. 비트코인 해킹되었다는 이야기는 이 프라이빗키가 해킹되었다는 이야기입니다.

즉, 개인 또는 거래소가 가지고 있는 프라이빗키가 해킹된것이지, 비트코인 네트워크가 해킹된건 아닙니다.

이전에 카드사의 개인정보가 유출되는 사건등은 카드사에 있는 서버, 네트워크가 해킹된 사례죠.

비트코인은 서버, 네트워크 등이 해킹된 사례가 없다는 이야기입니다.

비트코인, 이더리움, 그리고 이름이 있는 암호화폐를 통해서 현물등으로 교환이 가능합니다.

이건 거래소에서 간단하게 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 08. 14. 12:12
1
아프리카TV/BJ

안녕하세요. 비트코인 BJ 은봉입니다.

블록체인의유래는 비트코인 거래에있어서 보안을위해 만들어진 기술이라고 볼수있습니다.

블록체인은 현재 가상화폐에 많이쓰이고있으며 가상화폐말고도 카카오페이,은행,IT교육 등 IT가 필요한곳이라면 정말많이쓰이고있는기술입니다.

블록체인이란?

‘블록(Block)’을 잇따라 ‘연결(Chain)’한 모음을 말한다. 블록체인 기술이 쓰인 가장 유명한 사례는 가상화폐인 ‘비트코인(Bitcoin)’이다. 비트코인은 블록체인 기반 기술이다.

‘블록체인(Block Chain)’ 기술에서 블록(Block)에는 일정 시간 동안 확정된 거래 내역이 담긴다. 온라인에서 거래 내용이 담긴 블록이 형성되는 것이다. 거래 내역을 결정하는 주체는 사용자다. 이 블록은 네트워크에 있는 모든 참여자에게 전송된다. 참여자들은 해당 거래의 타당성 여부를 확인한다. 승인된 블록만이 기존 블록체인에 연결되면서 송금이 이루어진다. 신용 기반이 아니다. 시스템으로 네트워크를 구성, 제3자가 거래를 보증하지 않고도 거래 당사자끼리 가치를 교환할 수 있다는 것이 블록체인 구상이다.

비트코인 기술을 처음 고안한 사람은 ‘사토시나카모토’라는 개발자다. 비트코인은 생긴 지 5년 만에 시가총액으로 세계 100대 화폐 안에 들어갈 정도로 성장했다. 그는 ‘비트코인: P2P 전자화폐 시스템’이라는 논문에서 비트코인을 전적으로 거래 당사자 사이에서만 오가는 전자화폐로 정의했다. P2P(Peer to Peer) 네트워크를 이용해 이중 지불을 막아 준다는 것이다. 즉, P2P 네트워크를 통해 이중 지불을 막는 데 쓰이는 기술이 바로 블록체인이다.

출처: [네이버 지식백과] 블록체인 [Block Chain] (ICT 시사상식 2017, 2016.12.20)

한국에서는 아직 암호화폐로 실거래는 많이힘들수 있지만 해외에 보시면 바이낸스에서 암호화폐로 신용카드를 만들었고 그 암호화폐를 이용해 가맹점에서 실제사용도 가능하고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합니다.

2020. 08. 14. 12:22
1
주식회사 우리 /기술연구소

블록체인에 대해서 처음 관심을 가지고 접근하실때 너무 어려운 개념으로 접근하시면 정말 맨붕이 오고 쉅게 포기하게 됩니다.

블록체인은 하나의 글로벌 신뢰 컴퓨터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과거 컴퓨터가 처음 세상에 나온 이후 인터넷의 개발은 세상을 하나로 연결시는 글로벌 컴퓨터 역할을 해왔습니다.

이러한 세상을 하나로 연결하는 데는 성공하였으나 해킹 , 가짜 뉴스 등의 신뢰성을 보장하지는 못했습니다.

이러한 부분에서 신뢰성을 보장하는 기술이 블록체인 기술이며, 인터넷 상의 데이타를 블록체인의 블록속에 녛어서를 이를 검증하여 신뢰성 있는 데이타만을 생산하고자 하는 것이 블록체인이며, 글로벌 신뢰 컴퓨터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또한 비트코인은 제3의 신뢰기관, 중앙집중, 신뢰 중재자의 개입없이 신뢰성을 확보하는 모델인 P2P 생태계가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준 첫 사례에 불과하다며, 비트코인에 한정되지 말고 블록체인이 창출할 새로운 가능성에 대해 계속 관심을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가됩니다. 

또한 암호화폐와 블록체인은 기술적으로는 분리될 수 있지만 암호화폐가 없으면 자산 거래가 활성화될 수 없으며 결국 블록체인 기술에 기반한 암호화폐의 대중화가 블록체인 경제를 완성시킬 것입니다.

이러한 신뢰를 보장하는 글로벌 컴퓨터의 확장성은 현재 진행되고 있는 4차 산업의 혁명의 윤활유로써 블록체인과 암호화폐가 사용될 것 입니다. 예로써 자율주행차의 운전에 대한 신뢰성 확보 및 보험, 요금 등의 결제, 사물인터넷의 자동 주문, 주기적 보수에 대한 문제 해결 등 드론 등 적용될 수 있는 역영이 상당히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2020. 08. 14. 14:02
1
K대학교 블록체인학과

안녕하세요 ^^

블록체인에 대해서 질문주셨네요.

블록체인이란 무엇을 의미하는 단어 인가요?

블록체인이란(정의)

블록과 체인의 합성어로 ‘Block’은 데이터저장단위이며, 이를 체인으로 걸어 연결시키면서 암호화(with.Hash 16진수의 숫자로 256bit의 길이로 암호화하여 저장함>)를 하는 것을 블록+체인 = 블록체인이라고 한다.

블록체인의 특징

1. ‘탈중앙화(Decentralization)’를 통한 중간자 제거(비용과 시간절감)효과를 기대할 수 있음.

2. ‘불변성(Immutability)’로 인한 위조&변조의 불가

3. ‘투명성(Transparency)’을 제공함. 즉, 누구나 열람가능함. <ex: etherscan.io>

 

블록체인 정의 사견

블록체인은 처음 2008년 '나카모토사토시'라는 가명을 쓴 사람이 미국의 금본위제도(금태환정책)을 폐지하고 달러패권을 가짐으로써 가지는 중앙집권화의 문제점들을 비판함으로써 생겨나게 되었습니다. 2008년 '리만브라더스'사태로 경제위기가 극심해진 상황에서 비트코인은 '나카모토 사토시'가 비트코인을 내놓게 됩니다. 누군가가 주체가 아닌 이를 사용하는 누구나가 발행 주체가 될 수 있고 누구도 독단적인 결정만으로 쉽게 통화공급량의 조절이 불가능한 디지털 화폐로써 비트코인이 탄생합니다.

블록체인은 분산장부시스템으로 블록에 데이터를 저장하고 이를 체인으로 연결하면서 블록과 체인이 합쳐져 블록체인이 됩니다. 즉, 데이터를 저장하는 블록과 이를 암호화하여 연결하는 체인의 합성어입니다. 조금 더 자세히 살펴보면 비트코인에서 채굴(Mining)은 끝말잇기 게임과 비슷한 형태로 블록이 생성됩니다 (Hash값을 Nonce값을 통해 맞추는 방식). 대부분의 사람들은 중앙화시스템에 쉽게 노출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중앙화시스템이 익숙하며 효율적이라고 당연시 여겨왔습니다. 하지만 이는 사실 우리에게 충분히 합리적이지 못한 구조입니다. 4차산업속에서 '데이터'는 엄청난 잠재력을가진 핵심가치라는 사실을 우리는 모두 알고 있습니다. 한가지 사례를 들어보겠습니다. 페이스북을 이용해본적이 있나요? 페이스북에서 우리는 사진을 올리고 공유합니다. 그 데이터를 페이스북은 자사 데이터베이스에 저장하고 있습니다. 그럼 그 어마어마한 데이터를 활용해 페이스북은 안면인식 인공지능을 개발하는 등 활용성 면에서 엄청난 잠재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이런 폭발적인 잠재력을 내포하고 있는 데이터를 제공하면서 어떠한 보상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는 중앙화에 지나치게 익숙한 우리에게 당연시 여겨져 왔지만 이것이 언제까지나 당연한 일이 될까요? 우리의 권리를 찾을 수 있는 변화, 혁신, 혁명은 그것을 찾는 우리의 몫입니다. 아무도 우리를 대신하여 그 권리를 보장해주고 찾아주지 않습니다. 블록체인 이러한 데이터를 모두가 같은 위치에서 이를 활용할 수 있도록, 그리고 데이터에 대한 가치를 인정받을 수 있게 할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모든 정보가 독단적으로 위변조가 불가능한 상태로 블록에 기록됨으로써 정보의 비대칭성을 해결할 수 있게 해 줍니다. 다시 말해, 누구에게나 공개되어있으므로 블록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투명성과, 모든 노드(사람)들이 이를 확인하고 검증하여 기록하는 절차를 거쳐(합의 알고리즘) 이로인해 신뢰성을 증진시켜줄 수 있는 역할을 하는 것이 블록체인입니다.

해킹이나 이런걱정은 없는것인지..

- 해킹 문제에 있어서는 현재는 99% 안전한 형태이며,

양자컴퓨터가 블록체인의 위협으로 다가오고 있으나,

이에 대해서도 다양한 연구개발이 진행중입니다.

다만, 거래소는 블록체인처럼 탈중앙화 되어있지 않습니다.

따라서, 거래소는 블록체인 기술에 해당되지 않습니다.

현물을 등을 교환도 할 수있는지요?

- 현물교환여부는 현재도 페이코인을 활용해서 가능은 합니다만,

충분히 상용화 전이라 이용이 불가능한 곳이 더 많습니다.

2020. 08. 13.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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