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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투 종목에서 동메달을 2개 주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올림픽 권투에서 다른 종목과 다른 점이 있던데

다름 아니라 4강에서 패하더라도 동메달을 주더라고요.

권투가 다른 종목과 다르게 동메달을 2개 주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동메달을 2개 주는 이유는 격투종목에서 적용되는 특별한 규칙입니다.패자부활전 원칙에 따라 8강전 이후부터는 준결승에서 패한 2사람과 패자부활전에서 패한 두선수가 맞붙어 동메달을 2명에게 수여합니다.

  • 복싱은 격투기중에서도 가장 힘든 경기여서 결승진출이 좌절돼 진이 빠져있는 선수들을 다시 사각의 링위에 세우는 게 너무도 가혹하다는 의견 때문에 동메달이 2개라는 추측이 있습니다.

  • 제 생각에 복싱은 패한 사람은 많이 얻어맞았을 가능성이 큽니다. 그 상태에서 또 시합을 하는 것은 인권문제가 있습니다. 그래서 패한사람을 굳이 시합을 시키지 않고 준결승에서 패해도 동메달을 수여합니다. 윤리적인 문제가 있씁니다. 물론 이겼따고 덜 얻어맞은 것은 아니겠으나 그건 어쩔수없는 문제고 최소한 한 번 패한 사람을 금방 시합시켜서 순위를 결정하는 것은 심각한 문제가 있습니다. 선수보호차원에서 그렇게 한다고 봅니다

  • 복싱에서는 준결승에서 패한 선수에게 3-4위전을 치루는 것을 하게 하는 것 자체가 가혹하다고 해서 중결승 패자 모두에게 동메달을 줍니다.

    다른 투기 종목들도 방식은 페자부활전을 치루는 걸 택했지만 동메달을 2명의 선수에게 주고 있습니다.